저는 컴터 하네요.ㅎㅎ
같이 놀아 줘야하는데..
자꾸 뭔가는 하고 프고..
에궁..
| 두살 아들은 혼자 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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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컴터 하네요.ㅎㅎ
같이 놀아 줘야하는데..
자꾸 뭔가는 하고 프고..
에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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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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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13 | 11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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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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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3-13 | 8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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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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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3-13 | 8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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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은 도서관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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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0-03-13 | 10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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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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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13 | 10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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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아온 살들의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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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군과.. | 2010-03-13 | 9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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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하루가 가고 주무시고 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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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12 | 11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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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 2010-03-12 |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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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맘 | 2010-03-12 | 10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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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너무 피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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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12 | 1056 | |||||||
| 25085 | 여자친구의 마음을 사로잡는 화이트 데이 선물! | 까오리 | 2010-03-12 | 2068 | |||||||
| 25084 | 수원예식장 씨네파크웨딩홀이라고 아시는분~? | 초코땡 | 2010-03-12 | 19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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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 쓰러져 지금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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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12 | 10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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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 되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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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 2010-03-12 | 12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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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오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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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3-12 | 11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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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회장 되다고 전화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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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12 | 12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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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찾느라 애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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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12 | 8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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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100] 두번째 미션!! (당첨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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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2010-03-12 | 17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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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하구 빨래 삶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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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의입원횟수가 9번이나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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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3맘 | 2010-03-12 | 8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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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개월된 아이가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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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 바람 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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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 신민아의 한마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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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따라따.. | 2010-03-12 | 728 | |||||||
까꿍마미
우리 딸도 두살인데
아직 혼자 놀려하지 않아요~ 꼭 엄마가 끼어야하구 엄마는 누워두 안되구...
저의 유일한 자유시간..지금...우리딸 낮잠 잘때
답글
자연
점심시간이에뇨.
아드님하고 맛있는 점심시간 되세요^^
답글
벼리
저도 아이들 어렸을때 컴텨하고 싶어 가끔 이랬어요..
근데 안되겠더라고요.그래서 재워놓고 하곤했어요..
급한일 아니면 아이 잘때 하세요..
답글
맘마미아
ㅋㅋㅋㅋ 혼자서 티브보거나 만화보는거 절대 네버 네버 안되요..ㅎㅎㅎㅎ
놀아줘야 되는데.. 컴터 하는거 애기들은 다 알아요 그래서 건들지 않는 아이도 있어요..ㅎ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