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붑니다

글쓴이 맘마미아

등록일 2010-03-12 09:36

조회수 1,00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바람이 붑니다..

아침부터 차가운 바람을 쐬며 ...아이를 데려다 주고 왔네요..


지금 집안은 폭탄..ㅋㅋㅋ 빨래 피죤 없다구 돈없다구 빨래도 산더미가 되고

사실 살짝 고민이 되어 린스를 ............ㅋㅋ


구질구질하죠??ㅠㅠ


전셋집인데  이사 오는날부터 보니 원레 찢어진 자리...근데 복구도 안하시고 가셨는지..

.... 덜컥..내려 앉았네요..벽지가 반쯤 떨어져 나왔더라구요...

그 위치가  전등 쪽에....ㅠㅠ


할머니는 풀칠하면 된다지만 전 아닌거 같은데... 결국 풀칠햇는데도 안 붙는 이유가

벽지위에 벽지 위에 이러니 무거운 것인지.. 그래서 안붙더라구요...

에잇~!! 내집도 아닌데... 뭐하러 하나 싶어서... 걍 테잎프로 떡칠했죠..ㅋㅋ


근데... 보니깐 귀신집같아요..ㅎㅎㅎㅎㅎㅎ

.

.

.


아 내집 갖고 싶오라...ㅎㅎㅎ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095   제사준비 1 배해순2010-03-13994
25094   개인정보 유출 4 이경화2010-03-131116
25093   재래시장 다녀왔어요~ 2 뽀샤시2010-03-13863
25092   운동을 시작했어요 3 아따맘마..2010-03-13849
25091   신랑은 도서관 가고,, 2 주주마미..2010-03-131014
25090   즐거운 주말 되세요^^ 4 자연2010-03-131078
25089   되돌아온 살들의 압박. 5 태산군과..2010-03-13931
25088   벌써 하루가 가고 주무시고 계시겠죠?^^ 2 맘마미아..2010-03-121120
25087   article is deleted 아따맘마..2010-03-121988
    벽지가 똑같네요^^ 1 혜성맘2010-03-121066
25086   오늘은 너무 피곤하네요 2 이겨울님..2010-03-121050
25085   여자친구의 마음을 사로잡는 화이트 데이 선물! 까오리2010-03-122063
25084   수원예식장 씨네파크웨딩홀이라고 아시는분~? 초코땡2010-03-121896
25083   푹 쓰러져 지금에야~ 1 이경화2010-03-121064
25082   퇴근시간 되어가는데... 1 벼리2010-03-121216
25081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오후입니다. 3 낙랑공주..2010-03-121110
25080   부회장 되다고 전화 왔어요^^ 15 자연2010-03-121287
25079   신발찾느라 애먹었네요 6 맘마미아..2010-03-12867
25078   [KBS 1:100] 두번째 미션!! (당첨자 발표) 8 운영자2010-03-121737
25077   청소하구 빨래 삶아요 8 현이2010-03-12896
    나도 해야 하는뎅~! 1 배부른땅..2010-03-12802
25076   시어머니의입원횟수가 9번이나 되네요. 6 고추3맘2010-03-12799
25075   31개월된 아이가 하는말... 6 천자맘2010-03-121366
25074   부산도 바람 강해요 10 자연2010-03-12876
25073   추워요.. 4 벼리2010-03-12935
25072   나 !다시태어나다 6 딸기맘2010-03-12880
25071   이름옆에요 6 윤석맘2010-03-12866
25070   가시방석 4 밥상차리..2010-03-121871
25069   요즘 참 맘에드는 캐릭터ㅋㅋㅋ 알리장2010-03-12935
25068   "0" 000000000000 후휴증..... 맘마미아..2010-03-12917
25067   여러분들은 기미관리 어떻게하시나요? 요즘유행하는 좋은예 나쁜예로 알아보자 넘실2010-03-12112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