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붑니다

글쓴이 맘마미아

등록일 2010-03-12 09:36

조회수 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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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붑니다..

아침부터 차가운 바람을 쐬며 ...아이를 데려다 주고 왔네요..


지금 집안은 폭탄..ㅋㅋㅋ 빨래 피죤 없다구 돈없다구 빨래도 산더미가 되고

사실 살짝 고민이 되어 린스를 ............ㅋㅋ


구질구질하죠??ㅠㅠ


전셋집인데  이사 오는날부터 보니 원레 찢어진 자리...근데 복구도 안하시고 가셨는지..

.... 덜컥..내려 앉았네요..벽지가 반쯤 떨어져 나왔더라구요...

그 위치가  전등 쪽에....ㅠㅠ


할머니는 풀칠하면 된다지만 전 아닌거 같은데... 결국 풀칠햇는데도 안 붙는 이유가

벽지위에 벽지 위에 이러니 무거운 것인지.. 그래서 안붙더라구요...

에잇~!! 내집도 아닌데... 뭐하러 하나 싶어서... 걍 테잎프로 떡칠했죠..ㅋㅋ


근데... 보니깐 귀신집같아요..ㅎㅎㅎㅎㅎㅎ

.

.

.


아 내집 갖고 싶오라...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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