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난 울딸이 하는 말입니다.
밤새 내린 눈들이 어찌나 많이 내렸던지 밖을 본 딸이 제게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밖을 내다봤더니 정말 하얗더군요..
이렇게 눈이 많이 오다보니 정말 아침을 바쁘게 시작했어요.
아이들 태우러오는 학원차 기사분이 10분만 일찍 내보내 달라고해서 아이들 서둘러서 내보내고,
신랑은 아침도 못 먹고 나가고, 저는 같이 카플하는 직원이 눈이 많이와 언덕이 있는 울아파트쪽으로
못 온다고 그래 10분 더 일찍 나와 걸어나가 카플하는 차 있는데 까지 가고..
이리 나오다보니 집은 초토화 되어있고..
현관문을 나오는데, 정말 한숨이 나오더라고요..
그래도 그 한숨 뒤로하고 서둘러 나왔는데도 회사에 오니 지각이더라고요.
직원들 오늘은 그다지 많이 지각들은 아니네요..
몇분 늦긴했지만 저번에 눈 많이 내릴때보다는 괜찮았어요..ㅎㅎㅎ
이렇게 출근해서 커피한잔 마시고 일하다보니 벌써 점심시간이 되어버렸네요..
오늘은 또 퇴근하고 큰집에 가야해요..
제사가 있어서리..
에효..오늘은 정말 바쁜 하루 될것같아요..
모두들 홧팅하세요.






> 


최신
이전



















천자맘
눈이 많이 와서 운전하기 힘들었을텐데, 조심해서 잘 다녀오셨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답글
쏙이♡
눈꽃세상에 온듯한 느낌이지요..
그런데 너무 많이 와서....
많은 제약을 받기도 하고요 ㅎㅎ
외출할때나 출근할때에도
고난과 역경이 함께 한다는게...
답글
자연
오늘 너무 바쁘게 보내시는것 같아요.
오늘 제사가 있는다봐요.
화이팅입니다^^
답글
맘마미아
답글
민☆트
출근길에 눈은 도움이 안돼죠
집은 초토화되어도 바깥일을 다 마치고 집에가시면 홀가분하실겁니다
홧팅구~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