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금요일 친구들과 대학로 나갔다가
지하철 입구에 노점에 아줌이 꽃을 팔고 있더라구요?
후리지아가 가던 발걸음을 붙잡구 놔 주질 않네요.
아줌께 야기하구 찍어 보네요.
참 많이 용감해졌죠?
오가는 사람들도 많은데 사진 찍는다구..
모르면 용감하다 하죠?
제가 바로 그러네요.
걍 뚝딱 찍어댑니다.
걍 이뻐서요...
생화들도 이쁘구...
후리지아 향기가 참 좋죠?
색상도 이쁘구요
조화들도 이뻐요.
위의것들 다 조화예요.
다들 바케스에 담아 놓으니 생화로 착각하겠네요.
후리지아만 빼구 다 조화인데도
생화처럼 살아 있는듯 하네요
춘설치곤 온나라가 눈소식이 떠들석 하네요
눈길 안전운행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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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벌서 후리지아가 나왓네요
저도 후리지아 꽃 제일 좋아해요..!!
벌써부터 꽃향기가 코 주변에서 맴도네요
답글
쏙이♡
꽃들이 진짜 너무 예뻐요,.
더욱이 봄이 오니까 꽃들도
더욱 화사해 보이고 아름다워요 ㅋㅋ
답글
벼리
후리지아 한때 참 잘 샀는데..
왜 결혼하고 꽃한다발 집에 꽂아두는걸 못할까요..
이렇게 보니 이쁘네요..
봄기운이 확~~~
답글
송화
조화나 생화나 구별이 안되요
너무 예쁘고, 잘 만들고..
눈오는날 아침에 꽃구경 잘햇네요
후리지아 한다발 사셨나요? ^^
답글
맘마미아
답글
자연
언니 너무 예쁘네요.
언니 사진 보면 정말 봄라고 생각할수 있네요.
밖에는 정말 겨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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