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손녀 은아예요

글쓴이 teresung

등록일 2010-03-10 08:22

조회수 1,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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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손녀 오놈 보니라 할머니 생활에 만은 시간을

뺏기고  살지만 그런대로 행복을 주는 손녀

나에게 그 무언가를 일깨워주며

하루 하루 신나게 살아갈수 잇은 힘이 되어주는 손녀가

오히려 더 예쁘다고 느낄때가 참 많아요

행복을 주는만큼 나도 그 무엇앤가 보답을 주어야지

하는 생각에 요즘 열심히 말 배워주고 잇어요....

할미 사랑 듬뿍 안겨주고 싶거든요...

이제 23개월된 손녀에요

요것 때문에 자주 얼굴 내밀지 못해 늘 죄송하고 하담니다

되도록 많이 와서 같이 공유하며 느끼는 삶이 될려고 노력할께요

이곳 덕소엔 많은 눈이 밤세 온통 눈세상이 되어버렷네요..

오늘은 모임이 잇어 일주일에 유일하게 휴가 받은 날이기도  함니다

토요일 ,,일요일은 요 아이 한태서 해방된날 이고요 ㅎㅎㅎ

나의날을 맘껏 누리며 살고 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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