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손녀 오놈 보니라 할머니 생활에 만은 시간을
뺏기고 살지만 그런대로 행복을 주는 손녀
나에게 그 무언가를 일깨워주며
하루 하루 신나게 살아갈수 잇은 힘이 되어주는 손녀가
오히려 더 예쁘다고 느낄때가 참 많아요
행복을 주는만큼 나도 그 무엇앤가 보답을 주어야지
하는 생각에 요즘 열심히 말 배워주고 잇어요....
할미 사랑 듬뿍 안겨주고 싶거든요...
이제 23개월된 손녀에요
요것 때문에 자주 얼굴 내밀지 못해 늘 죄송하고 하담니다
되도록 많이 와서 같이 공유하며 느끼는 삶이 될려고 노력할께요
이곳 덕소엔 많은 눈이 밤세 온통 눈세상이 되어버렷네요..
오늘은 모임이 잇어 일주일에 유일하게 휴가 받은 날이기도 함니다
토요일 ,,일요일은 요 아이 한태서 해방된날 이고요 ㅎㅎㅎ
나의날을 맘껏 누리며 살고 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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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어머나 손녀가 너무 이뻐요..!!
어쩜 귀여움 만땅 맏을 거 같아요
답글
낙랑공주
넘 이뻐요^^
그래도 주말이 되면 잠깐동안 해방이 되시는 군요^^
답글
쏙이♡
정말 귀엽습니다 ㅋㅋ
너무나도 초롱초롱하고
아름다운 천사같아요~
순수한 마음의 천사 ㅋㅋ
답글
제비꽃
울손주 지오랑 다음에 친구하라 할까요?
조금 연상이지만여 ㅎㅎㅎㅎ
답글
벼리
어머나..손녀 넘 이뽀요..
이쁜 손녀 본다고 힘드시지만 웃는 얼굴 한번이면
힘든것 다 사라질것 같아요.ㅎㅎㅎ
답글
송화
너무 예뻐요
하나하나 부족함이 없이
완존히 미인형으로..
처다만 봐도 기쁨이 넘치겠어요..^^
답글
맘마미아
양 볼짝에 터치 한것처럼 귀엽네요... 인형같아요..ㅎㅎㅎ
답글
자연
와~너무 예쁘네요.
teresung님 귀여워서 귀여워서 너무 좋시죠^^
답글
새내기
깨물어 주고 싶으시겠어요.
자식보다 손자가 더 예쁘다던데...
저도 어서 어서 나이 먹어서 이런 손녀 보고 싶네요.
답글
teresung
어머나 새내기님
어서 나이 먹어서 하나디
나이 운운하지 않아도
금방 찾아드는 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