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효..오늘은 늦잠을 자버렸네요..
알람 맞추고....조금 일찍 일어나서
헨드폰 손에 들고 있다가 잠들어버렸네요..ㅡㅡ::
이불안에서 울렸는지..소리는 못듣고..
일어나야 할시간이 지나버리고 일어났네요.ㅠㅠ
에효...ㅡㅡ:: 울신랑 나가는 소리는 잠결에 살짝 들었던것 같은데
일어나야 할시간에 자서 그런지...기분이 쪼매 우울해지네요..
오늘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에효..오늘은 늦잠을 자버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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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오늘은 늦잠을 자버렸네요..
알람 맞추고....조금 일찍 일어나서
헨드폰 손에 들고 있다가 잠들어버렸네요..ㅡㅡ::
이불안에서 울렸는지..소리는 못듣고..
일어나야 할시간이 지나버리고 일어났네요.ㅠㅠ
에효...ㅡㅡ:: 울신랑 나가는 소리는 잠결에 살짝 들었던것 같은데
일어나야 할시간에 자서 그런지...기분이 쪼매 우울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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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 2010-03-10 | 1312 | |||||||
기쁨
답글
천자맘
저도 요금 계속 늦잠을 자요..!!
밖이 추워 그런지 이불속에서 꼼짝 하기 싫으네요
다시금 귀차니즘이...
답글
쏙이♡
저도 그랬어요;;;
제가 잠결에 알람을
꺼버리고 다시 잠들어서
결국 늦잠잤어요;; ㅋㅋ
답글
벼리
저도 오늘 무쟈게 일어나기 싫었어요..
그래도 출근해야하고, 아이들이고, 신랑이고 챙겨야하기에..
전 쉬는 날만 기다리며 삽니다..ㅎㅎㅎ
늘어지게 자게요..
답글
미야
답글
맘마미아
답글
teresung
어머나 신랑이 참 멋져요
자는 부인 깨우지 않고 그냥 알아서
출근 햇군요....
넘 현명하고 자상하고 정이 많은 남편님
늘 늦잠 자는것도 아닌데
얼마나 피곤햇음 그랫을까
하는 마음이 들어 출근도 혼자서 하셧을껌니다
넘 멋져요..
저녁에 돌아오신 남편을 위해
멋진 술상이라도차려놓고
애교한방이면
우울 햇던 마음도 없어질 껌니다
답글
새내기
그런 날도 있는 거죠.
아마 날씨 탓일 겁니다.
우울한 기분 털고 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답글
자연
겨울님 계시는곳에도 많이 눈 내려죠.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