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 날에는 영화를 보는게 좋을듯해서 하치이야기를 보았어요
파커 윌슨 교수는 어느날 저녘 늣게 퇴근 하는데 하치라는 강아지가 먼저 다가왔었어요...
그래서 교수님은 하치를 잃어버린 주인을 찾아 줘야 되겠다는 마음으로 정성껏 돌보시다가
결국에 교수님이 키우게 되었답니다
하치가 왜? 공을 안가져 온 녀섴일까? 의문을 품은 교수님
그리고 동료는 "하치는 일본개야 미국 개는 아니지 "...
"분명 이유가 있을꺼야" 그이유를 찾아봐야지 하며 하며 넌스레 ~ 농담과진담반을 이야기를 하였지요
마지막에....하치가 주인과 함께 철도까지 가기를 거부하길레 주인은 그런가보다 하며 그냥
출근을 했었어요..희안하게도 공을 갖고 철도까지 갔는데 ... 자꾸 출근을 못하게 하치가 껑충
껑충 관심좀 주세요 온몸으로 표현 하는데.....그래도 교수님은 출근을 하게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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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뜻밖에 주인이 사망하게 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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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치는 알고 있었겠지요?? 너무나 걱정 되는 마음과 애틋한 마음.....
하치는 알면서도 알려주고 싶어도 우리는 잘 알아 듣지 못할뿐.....
하치는 이미 알고 있듯이 ...매일 매일 주인을 기다립니다...
그렇게 기다리다........ 10년이라는 세월.....
하치는 마지막 까지 그 철도 역 앞에서 내내 지키다 하늘나라에 갔습니다
"와~ 엄마 주인을 만났어요~~~!!"
"응 .. 그게 아니야.. 하치는 주인을 애타게 기다리다가..이제 하늘나라에 갈때가 되어
주인을 만날수 있는거야..하늘나라에서 허락을 해준거지...."
"엄마 왜 울어요???"
"응 그러게...하치 참 이쁘다..그치??"
" 하치가 참 불쌍해요... "
"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고 싶어하고 충성심에 감동을 받아 늘 그자리에 지킬수 있게 동상을
해주었단다..우리 나라도 진돗개도 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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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렇군요.."
"다음에는 진돗개를 찾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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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궁금한게 많아서 늘 .. 영화를 보다가도
코 훌쩍 거리는 소리만 들려도 엄마 울어요?라고 물어보네요.. 그러다가도 영화를 보면 진지한모습과
궁금한것을 물어 볼때...언젠가 부터 이렇게 엄마를 닮아가는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었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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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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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저도 드라마나 영화보고 잘 울어요..ㅎㅎ
전 절대 보면 안 되겠어요..!!
울 천자를 위해서리./.ㅎㅎ
답글
벼리
저도 새드무비를 보면 어찌나 우는지..
그래서 왠만하면 안보려고해요..울다가 지쳐서리..
답글
teresung
감동적인 영화 한편에도
우리 여자들은 눈시울 적시는
아주 착한마음
을 가진 여인들 이잖아요
답글
새내기
줄거리만 들어도 넘 감동이네요.
저는 요즘 이런 영화 못 봐요.
우는 게 싫어서요.
일부러 코미디 영화만 찾아 본답니다.
근데 아바타 보면서도 울었다는...ㅋㅋㅋ
답글
맘마미아
자연
저는 자주 감동한드라마 보면 아이들 자주 저 얼굴 봐요.
그리고 엄마 더 울신다고 말하네요.
이 영화는 저도 잘 아는 내용입니다.
너무 감동한 영화죠
답글
맘마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