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귀여운 강아지의 이름은 '챔프'다.
미국 소셜미디어 레딧의 한 사용자가 챔프를 미시간 호수에 있는 해이거 타운십에 데려갔다.
생후 9주된 골든리트리버의 첫 바다 나들이 사진을 감상해보자.







씐나게 뛰어놀다가~~마지막에 잠든 모습이~
너무너무 사랑스러운거 같아요~>_<
첫 바다 나들이♡ 챔프에게 너무나 행복한 하루 였을거 같아
저 까지 기분이 좋아지네요^^ㅎㅎ
출처:
http://www.huffingtonpost.kr/2014/04/17/story_n_5164556.html






> 


최신
이전



















푸른초원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