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낳기전에는 고기를 무지 자주 먹었던것 같은뎅..
아이 낳고 나서는 매일 고기국을(미역국,무국) 먹어서 그런지..
삼겹살 먹은지 무지 오래됀것 같네요
오늘은 무지 삼겹살이 먹고 싶네요...ㅡㅡ::
집에서 해먹기는 힘들고..
나가자니..두아이를 데리고 나가기가..
걱정스럽고..ㅠㅠ
에효....살을 빼야 하는데 먹고 싶은게.
너무너무 많네요..
| 삼겹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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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낳기전에는 고기를 무지 자주 먹었던것 같은뎅..
아이 낳고 나서는 매일 고기국을(미역국,무국) 먹어서 그런지..
삼겹살 먹은지 무지 오래됀것 같네요
오늘은 무지 삼겹살이 먹고 싶네요...ㅡㅡ::
집에서 해먹기는 힘들고..
나가자니..두아이를 데리고 나가기가..
걱정스럽고..ㅠㅠ
에효....살을 빼야 하는데 먹고 싶은게.
너무너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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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과 지방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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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 | 2010-03-09 | 16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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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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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09 | 8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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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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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09 | 116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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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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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09 | 12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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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베가서 만든것 사진이 안보인다고 해서 사진만 올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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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09 | 9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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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많이 마음에 안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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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맞추기 중독성이 너무 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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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09 | 10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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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무진은 멀리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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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난만.. | 2010-03-09 | 8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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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천근만근 인데....."오빠 같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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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탄=저의결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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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 | 2010-03-09 | 8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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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시작도 눈으로 시작 출근길에 무진장 차가 밀리더라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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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지팡이.. | 2010-03-09 | 8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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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공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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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놀러왔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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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 2010-03-09 | 7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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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찿습니다. 이름은 쏙이뉨 ㅋㅋ 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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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이벤트 시작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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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09 | 8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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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쉬마마라는 세정제 써보신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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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맘 | 2010-03-09 | 8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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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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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장미.. | 2010-03-09 | 8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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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때를 미뤘더니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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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09 | 8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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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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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3-09 | 9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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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어떻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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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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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장미.. | 2010-03-09 | 1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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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절개 주름 바지 만드는 과정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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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3-08 | 24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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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정 몰랐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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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10-03-08 | 1679 | |||||||
새내기
답글
고상예
먹고 싶은걸 넘 많이 참으면 우울해져요~~
먹고 싶을때 맘껏 드시고 아이를 더 많이 챙겨주시다 보면
자연적으로 살은 빠지게 되니 걱정마세요 ㅎㅎㅎ
답글
맘마미아
겨울님 참지 말고 드셔용...ㅎㅎㅎㅎ
답글
천진난만
맞아요~먹고 싶은게 너무 많아요 ㅠ//ㅎ
저는 임신했다고 마구 먹는 거 같아 한편으로는 너무 걱정이에요^^;
답글
이경화
답글
제비꽃
겨울님 저도 먹고싶네여 ^^
삼겹살사다가 푹 삶아서 보쌈으로 드시면
건강에도 좋고 아이들도 같이 먹고여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