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교회교사 월례회가 있었어요 ㅎ
어느 가든에서 하는거였는데 그 가든에 예약한 이유중 하나가 바로!!
25인 이상 예약을 하면 리무진을 보내서 태워다 주는 것!@ 그것이 었어요 ㅎ
시간에 마춰서 가보니 하얀색 리무진이 있더군요 ㅎㅎ
솔직히 처음에는 리무진인줄 몰랐는데 리무진이라는 거에요
그래서 봤더니 정면으로 세워져있어서 제가 잘 몰랐던 거였어요 ㅠ ㅎ
색깔도 흰색이라 ,, 왜 드라마나 영화 보면 검은 애들이 많이 등장하잖아요 ㅠㅠㅎ 민망^^;
처음보는 간~리무진에 이거 타고 가는구나~//신나했는데
다른분은 내꺼가 아니라 별로라고 하시는데 그말이 맞는것도 해요 ㅎ
그런데 그런데!! 정말 타보기만 했네요ㅠㅠㅎ
차에 문제가 생겼나봐요 , 기사 아저씨가 분주하게 움직이시고 막 전화를 거시더니
보험 이야기 하고 ;; 결국은 다른분의 차를 함께 타고 가든에 갔답니다 ㅜㅜ//
식사는 맛있었는데 리무진은 좀 아쉬웠어요@ 언제 또 리무진을 타볼 기회가 있을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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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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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렌
제가 다 아쉽네영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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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ㅎㅎ 아쉬웠겠어요.
담에 또 그 식당으로 예약을 하면, 그리고
예약할 때 리무진의 상태를 확인하시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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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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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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