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꼬맹이랑 같이 집에서 놀고 있는 이쁜강쥐가 있습니다..ㅎㅎㅎ
이쁜강쥐는 여아 이구요 울꼬맹이는 남아 이지요......
울 꼬맹이가 태권도에 갈시간이라서 준비하고 신발신고 문 여는 순간......
이쁜강쥐께서... 오빠 간다구 끙끙 거리더니 잽싸게`~~~ 뒤따라 가드라구요...
아 ~~ 놔~~~ 외출해서 왔는데 몸이 천근 만근인데...........
냅따 뛰어가는거 잡느라고 애먹었네요..
다시 잡았는데 몸부림 치며
오빠가
저 멀리
멀리
사라지니 구슬프게 울어요.........ㅎㅎㅎㅎ
"쫌만 기둘려봐~`"
지금 문앞에서 오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미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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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
ㅎㅎ 그래서 강아지를 귀여워들 하나봐요.
답글
<포동>쌍둥
답글
맘마미아
맨날 둘이서 싸워요...아이구 말도 마요...
오빠가 맨날 귀찮게 한다고 제 옆에 싹 달라붙구 앙앙 하더만 지금은 또 화해 했는지...ㅎㅎㅎ
저랑 같이 있으면 잠만 자다가도 울 꼬맹이 오빠만 왔다~!! 떳다 하면 난리 에요..ㅋㅋㅋㅋㅋ
이쁘긴 이쁘죠.... 근데 이쁜이가 ....진짜 사랑하면 어떻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동>쌍둥
너무 귀여울거같어요^^내눈에도 선해요 ㅎㅎ 싸워도~엄마눈엔 한폭의 그림같을거 아녀요 ~ㅎ
깨물어 주고싶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