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부르고 등따시고~

글쓴이 이경화

등록일 2010-03-09 14:02

조회수 82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헬스갔다가 목욕하고 집에오자마자

 생우동 끓려 먹었던이 배가 빵빵하네요.ㅎㅎ

이제 커피 한잔 마시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냅니다.

식사들 하셨나여..

카페 한바퀴 돌아 보고 낯잠 좀 자야 겠서요..ㅋㅋ

운동만 하고 오면 너무 피곤해요. 울랑구는 기초체력이 약해서 그렇다고

빡시게 운동해서 체력을 길러야 된다고 하네요.

에구 벌써 졸리기 시작하네요..

좋은 소식 많이 많이 들려오면 좋겠습니당.^^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6,93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5009   K리그 수원삼성 블루시트 좌석 캠페인 체험~!!! 1 피부미인..2010-03-101786
25008   뻔데기~ 6 이경화2010-03-101493
25007   세상이 다 하얀색이야.. 5 벼리2010-03-101313
25006   와~~ 세상이 넘 멋있어요 8 천자맘2010-03-101117
25005   3월에 내린눈~~~ 6 낙랑공주..2010-03-101129
25004   아.... 지각했네... 6 Mr.짱2010-03-101111
25003   오늘 공지보고 컥~ 놀랐습니다 스카우트 6 맘마미아..2010-03-101238
25002   집 구하기 힘드네요^^; 23 뽀샤시2010-03-101837
25001   후리지아 향기에 취해서... 6 현이2010-03-101128
25000   눈이 왔어요 6 새내기2010-03-101263
24999   외손녀 은아예요 10 teresung..2010-03-101183
24998   밖에 나와서는... 13 밥상차리..2010-03-101143
24997   에효..오늘은 늦잠을 자버렸네요.. 9 이겨울님..2010-03-101158
24996   눈 내리는 아침입니다 12 자연2010-03-101184
24995   감동적인 영화보다 "엄마 왜 울어요?" 8 맘마미아..2010-03-091266
24994   아들넷 맘의 가슴속 애환 7 네마리늑..2010-03-093196
24993   말한마디 잘못했다가 매장당할뻔.. 3 소심쟁이..2010-03-09840
24992   근육과 지방의 차이..... 4 다이2010-03-091674
24991   저 왔어요^^ 6 자연2010-03-09821
24990   지금 나오나요~ 4 이경화2010-03-091162
24989   근육통~ 6 이경화2010-03-091242
24988   가베가서 만든것 사진이 안보인다고 해서 사진만 올려봐요~~^^ 5 이겨울님..2010-03-09920
24987   날이 많이 마음에 안들어요 7 이희정2010-03-09899
24986   퍼즐맞추기 중독성이 너무 강해요.. 12 천자맘2010-03-091043
24985   삼겹살.. 6 이겨울님..2010-03-09864
24984   나도 할수 있을까요? 1 강민주2010-03-09852
24983   리무진은 멀리멀리 5 천진난만..2010-03-09884
24982   몸은 천근만근 인데....."오빠 같이가~~" 4 맘마미아..2010-03-09972
24981   *^^=5탄=저의결혼생활^^* 5 <포동..2010-03-09874
24980   오늘 하루 시작도 눈으로 시작 출근길에 무진장 차가 밀리더라구용 2 쌍지팡이..2010-03-09889
24979   지금은 공부중~~~ 3 천자맘2010-03-0990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