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갖고 싶은 TV 속 남매들 (성준성빈/현대해상 광고/하음하율)
TV에 나오는 남매들은
왜 이렇게 다 훈훈한거죠? ㅎㅎㅎ
보다보면 진짜 둘째를 갖고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ㅋㅋㅋㅋ

먼저 요즘 핫 한 현대해상 광고 속 남매
고마운 누나 정원이와 동생

아직 포크도 잘 못 잡는 어린 누나이지만
동생 맛있는 거 먹이겠다고 서툰 솜씨 발휘하는 모습이 너무 예쁨!!
누나가 주는 음식도 맛있게 받아 먹는 남동생도 너무 귀여워~~ >.<
비록 마음과는 다르게 집안을 난장판으로 만들지만
그 모습마저도 고마운 엄마를 만난 덕분에
나중에 커서 적극적인 현대 여성이 되어있을 것 같아서
장래가 아주 기대되는 남매 중에 하나임

나도 나중에 아들, 딸 낳으면
고맙다는 말 많이 해야지 ^.^

아빠 어디가의 대표 남매 성준♥성빈
무뚝뚝하고 조용조용한 오빠 준이와
아빠의 끼를 닮아 개구진 빈이는 진짜 남매 케미 폭발임

내가 준이 보다 18살이나 많음에도 불구하고
오빠라고 부르고 싶은 이유는 바로 이 장면 때문…
빈이가 실수로 국수에 소금을 뿌려 아빠에게 호되게 혼날 때
“빈이가 해서 너무 맛있다!!” 라며 짜디짠 국수를 폭풍 흡입했던 장면은
진짜 남매의 우애에 눈물이 다 날 정도로 멋있었죠

우리 오빠 조용히 눈 감아….

마지막 엄마 아빠 닮아서 천사 같은
하음이♥하랑이

하랑이보다 누나인 하음이는
아기 때부터 봉사활동 등 각종 선행을 마다 않는 부모님을 보고 자라서 그런지
천사처럼 착하고 배려심 많은 좋은 누나 일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이 남매가 부러운 이유는…

태어나고 보니 빅뱅이 삼촌,
나쁜 기집애 CL이 그저 편한 동네 누나이기 때문...
아~~ 이런 오빠, 동생 있었으면 좋겠고
이런 남매 낳고 싶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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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lisa21
나도 저런 애 낳고 싶소...하하하하....참고로 난 46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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