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회사원인 남자가 자기 집으로 전화를 했다
그런데 부인이 전화를 받지 않고 왠 다른 여자가 전화를 받았다
남자: 여보세요?
아줌마: 네 저는 이 집에 일하는 아줌마인데요~
남자: 아~네 그럼 집사람 좀 바꿔주세요
아줌마: 네 지금 사모님은 회사에서 일찍 돌아오신 남편분과 한숨 주무신다고
침실에 들어가셨는데요~
그러자 그말을 들은 남편은 순간 머리끝까지 화가 치솟았다
남자: 내가 그럴줄 알았어 요즘 뭔가 수상하다고 생각했어
아줌마 이제부터 제가 하는 말대로 해주세요
뒷일은 제가 다 책임질테니까~!!
아줌마: 무슨 일인데요??
남자: 지금 그것들이 한참 불붙어 있을때 살짝 들어가서 몽둥이로 둘다 패서 기절시키세요
아줌마: 어휴~~어떻게 그렇게 해요?
남자: 괜찮아요 뒷일은 제가 다 책임질께요 수고비로 200만원 드릴께요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아줌마는 하라는 대로 하고 다시 나와서 전화를 받았다
아줌마: 하라는 대로 했어요 이제 어떻게 해요?
남자: 이제 제가 갈때까지 그것들이 못도망가게 끈으로 묶어야해요
제가 금방 갈께요
아줌마: 끈이 어디있는데요??
남자: 거실 신발장있는곳에 파란통이 있는데 거기에 끈이 들어있어요
아줌마: 어디??없는데요? 파란통 같은건 보이지도 않는데요??
남자: 예? 그럴리가...항상 파란통을 두는데 잘 찾아보세요
아줌마: 정말 없어요 그런통은...
남자: 저기.....
혹시 거기 번호가 555-0000번 아닌가요?
아줌마: 아닌데요?
남자: ...에구~전화 잘못걸었네요 죄송합니다 !!
하고 전화를 끊어버렸다
아줌마: 니미~씨불알놈 난 어떡하라고...
.
.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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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i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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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럭키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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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저도 친구한테 들은거라 너무 웃겨서 올려 놓았네요^^
테디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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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사이다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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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근데 너무 웃겨~!!ㅋㅋ
메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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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
형윤실
답글
아이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