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만 보아도 고열의 용광로 불꽃이 파파팍 튀는 신혼. ////ㅅ////
그렇기에 언제 어디서든 열정적인 사랑이 오가게 되는데요.
진정한 신혼이라면 블링블링한 침실과 더불어
로맨틱한 분위기의 거실은 필수랍니다.
(실제로도 거실의 분위기가 침대로 옮겨가는 경우도 있다고…+_+ 므흣)
그래서 지금부터 레알 로맨틱한 신혼 거실 꾸미기 팁을
알려드릴까 해요.
신혼부부라면 눈 똥그랗게 뜨고 집중해 주시와요 ㅎ
1. 조명부터 로맨틱함이 뿜어져 나와야 한다.
분위기의 기본은 조명에서 나옵니다. 암요.
조명의 컬러감 그리고 빛의 세기로 분위기가 확 달라보이죠.
신혼 거실에서는 직접 비추는 조명보다
간접적으로 천장, 벽을 한번 반사해서 비추는 간접조명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접조명은 은은하고 부드러운 빛을 내기 때문이죠.
이미지 속의 조명은 리빙데코 8등입니다. 샹들리에 형태의 간접조명으로
천일의 약속에서 수애 거실등으로도 나왔었죠.
저렇게 분위기 있는 거실등
하나만 둬도 어느새 분위기는 로맨틱하게 바뀐답니다.
2. 신혼 초기, 의외로 사랑은 소파에서 시작된다.
이 말에 혹시 의아해하고 계신가요? 도대체 왜 소파에서 사랑이 시작된다는 것인지?
신혼 초,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은 ONLY 침실뿐만이 아니랍니다.
거실의 분위기가 로맨틱하다면 소파도 좋은 침대의 역할을 해줄 수 있으니까요.
그렇기에 신혼 초의 소파는 부드러운 가죽 혹은 패브릭 재질이 좋은데요.
딱딱한 재질의 소파는 땀이 나거나 맨몸이 닿았을 때 움직임을 방해할 수 있기 떄문이죠.......
///ㅅ///
이미지 속의 패브릭 소파는 한샘인테리어의 위더스2 5000 데코 패브릭입니다.
높은 다릿발과 베개처럼 폭신한 쿠션은 바라만 봐도 편안해 보이네요.
또 무채색인 그레이 컬러를 사용하여 어떠한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리도록 한 것도
매력적인 요소인 것 같습니다.
가죽 소파라면 이 정도가 괜찮을 것 같네요. 동일 브랜드의 로렌스 3인용 가죽 소파인데요.
실제 후기들을 보니 카스텔라 같이 부드럽다, 앉으면 엉덩이가 보들보들하다 등의 이야기가 있네요.
일단 하부도 매트리스처럼 두툼해 보여서 보기만 해도 신혼 침대처럼 폭신해 보입니다.
이 느낌이라면 침대 못지않게 사랑을 나눌 수….(흠흠… 이 이상은 19금이라..)
또 색채도 위와 같이 무채색이라 인테리어하기에도 용이할 것 같아요.
3. 로맨틱함도 디테일이다
은은한 조명등 그리고 폭신한 소파. 이 정도면 어느 정도 분위기가 잡혔을 텐데요.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란 말씀. 마지막까지 디테일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쌩뚱맞은 소품들이 떡~하니 널려있으면 분위기가 잡히려다가도 훅 깨지겠죠?
몇 개를 구매해서 포인트 소품으로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로마 초나 양키 캔들 등을 사용해서 은은한 향까지 나온다면 더 분위기가 살 것도 같습니다.
요런 은근한 팁, 어떠셨나요?
설레이는 가을, 낭만적인 인테리어로 더욱 로맨틱한 하루하루를 보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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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
답글
부들아줌
답글
운영자
작은 소품 하나로 분위기 전환이 가능하다는것, 잊고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답글
뾰로롱~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