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개된 ‘경상도 사람만 아는 말 3탄’에는 명료한 한 글자만이 적혀있다.
바로 “쫌" 이라는 글자로, 이 단어는 다양한 의미로 해석가능해 흥미롭다.
게시자에 따르면 ‘그건 좀 아닌데’, ‘조용히 해 시끄러워’ 등의 의미를 가지며, 여러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말이다.
경상도 사람만 아는 말 2탄
경상도 사람만 아는 말 2탄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경상도 사람만 아는 말 2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게재된 사진에는 '지금 학교 가?'라는 문장과 함께 경상도 사람과 서울 사람이 받아들이는 의미를 담은 설명이 있다.
설명에 따르면 서울 사람들은 '지금 학교 가?'를 "지금 학교 가니?"라는 뜻으로 이해했지만, 경상도 사람은 같은 말이지만 "지금 학교에 있니?"라는 받아들인다는 것.
경상도 사투리 잘 아세요?
경상도 사투리 파이다 라는 말이 있는데,
경상도 사람만 알아 듣는 사투리 라고 합니다~
경상도 사람만 알아 듣는 사투리 1탄에 이어 ~ 연이어 계속 등장하고 있습니당..
첫번째 '파이다' 는 무슨 뜻일까요?

서울 사람인 저는 '파이다' 어디가 흠이 나다? 파여 있다? 라고 생각 했는데...
'좋지 않다', '별로다' 등의 의미라고 하네요.
사투리는 대부분 그 의미를 어느 정도 추측할 수 있지만,
'파이다'는 그 뜻을 쉽게 알 수 없어 '경상도 사람만 아는 말'로 꼽힌다.
제주도 사투리도 어려운데.. 경상도 사투리도 어렵네요.

경상도 사람만 아는 말 2탄
'경상도 사람만 아는 말 2탄'이라는 1탄에 이어 2탄의 내용이 있습니다.
게재된 사진에는 '지금 학교 가?'라는 문장!!
서울 사람이 보기에는 '지금 학교 가?'를 "지금 학교 가니?"라는 뜻으로 이해합니다만,
경상도 사람들은 "지금 학교에 있니?"라는 알아 듣는다고..
이건 억양의 차이가 아닐런지... 문자로 보면 정말 어려울 것 같아요~
경상도 사람만 아는 말 3탄

1탄 2탄에 이어 ‘경상도 사람만 아는 말 3탄’은 한 글자만이 적혀있다.
“쫌" , 이 단어는 참 많이 들어봤는데...
저는 그냥 짜증? 아니면 하지말라는 말 뜻 아닌가 했어요~
그러나 경상도에서는 ‘그건 좀 아닌데’, ‘조용히 해 시끄러워’ 등의 의미가 있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제가 들었던 경상도 사투리의 특이함 중 웃겼던 사항은
수학 기호 인
출저:joonoh kim
부산사람들은 수학 시간에 선생님들이 불러주시면 저걸 쓸 수 있다고 합니다.
서울 사람들은 발음이 일정하고 똑같다고 하는데
부산사람들은 귀로만 저걸 구분한다는...
2↘의2↘승 , 2↘의e↗승, e↗의2↘승, e↗의e↗승
아마 발음의 차이인것 같아요~
ㅎㅎㅎ 신기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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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답글
최영이
답글
아이리스
답글
운영자
사투리를 워낙 재미있어 하는데 이렇게 재미난 내용들로 구성해서 보여주시니
더 웃겨요!!ㅎ
감사합니다! 다음주 미즈레터에 실릴 자격을 얻으셨습니다!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