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유머 지하철에 한아가씨가 올라탔습니다.
경로석에 한자리가 비여 있어... 몸이 피곤하고 다리도 아파서 슬그머니 경로석에 가서 염치를 불구하고 앉았습니다.
다음 정거장에서 할머니 한분이 아가씨쪽으로 다가왔습니다. 아가씨는 눈을 감고 자는척을 하였습니다.
할머니는 이런 아가씨가 괘씸하여 아가씨를 흔들어 깨웠습니다. 아가씨는 화를 벌떡 내면서
" 할머니 나도 돈내고 탓단말이예요"
하고 말을 하였습니다. 그러자 할머니가 아가씨에게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 *
"아가씨! 여긴 돈안내고타는 사람이 앉는곳이야..언능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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