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야 물럿거라! 엑소시즘에 관한 놀라운 사실들! YOU KNOW?

글쓴이 ㅎㅎㅎ

등록일 2013-06-27 19:19

조회수 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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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엑소시즘1> 에서

“신을 믿는 자는 악마도 믿어야 한다”

라는 말이 얼마나 와 닿았던지

 

예수를 믿는 자들은 악마를 믿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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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


 

2.JPG

 

정말 믿기 싫게 생겼다…

 

하지만 악마를 내 쫓는 엑소시즘이 사실이라면

진짜 존재 하는 게 아닐까 ???

후덜덜…..

 

 

그럼 오늘은 정말 ! 진짜! 레알!

 

엑소시즘의 놀라운 사실들을 알려주지

 

아~~~~~~~~주 심플하게!!!!!!!


3.JPG


미국 인구 중 42%는 귀신/악마의 소유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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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커다의 대주교는 테레사 수녀가 죽기 전 엑소시즘 (‘악령을 쫓는 의식’)을 지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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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세계에서 가장 큰 각 종파간의 신학교인 Pasadena의

 

 

 

 

 

풀러신학대학에서는 신학생들에게 엑소시즘 하는 법을 가르쳤다고 한다.

 

 

 

 

 

 

 

 

 

그 수업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지만, 다른 버전의 수업이 생겼다.

 

 

 

1980년대 ‘엑소시즘’이라는 주제가 복음주의 기독교들, 그 중에서도 펜테코스트파에 의해 존속 되었다.

 

 

뭐래…

 

그니까 가장 폭넓게 활동하는 기독교가 엑소시즘을 실제로 시행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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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령이나 악마와 엑소시즘은 이슬람의 한 부분이었다.

 

 

그들은 신령이 비 종교인들만 컨트롤 한다고 믿는다.

 

그래서 신을 믿으라고 마구마구 전파 하는 건가??ㅋㅋ

 

카리스마파 교회에서는 엑소시즘을 제도화하여 수용하고 이를 “영적 전쟁”이라고 부른다.

 

무지 진지하게 받아 들이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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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천주교회는 1973년 엑소시즘으로 23살 소녀가 사망한 후부터는

 

 

대부분의 엑소시즘을 금지하였다. 그녀는 열 여섯살 때 처음 정신과 치료를

 

 

받기 시작했고, 우울, 간질, 발작과 환각에 시달리다 결국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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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영향력있는 장르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한 1973년 작 윌리엄 프리드킨의 <엑소시스트>다.

 

어마어마했지…

 

근데 독일 소녀가 죽은 년도와 <엑소시스트>가 개봉한 날이랑 같은 해네 무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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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서에서도 예수님이 악마를 쫓는 다수의 장면이 기록되어 있다.

10.JPG


1.600명의 크리스천들을 상대로 진행된 설문조사에 따르면

 

57%는 종교인들이 예수의 이름으로 악령을 내 쫓을 수 있다고

 

 

믿는다는 결과가 나왔다.

 

 

우리는 허구의 이야기라고 하지만

외국 애들은 정말 진지 한가 봐 그래서 영화 예매율이 좋아 ㅋ

 

우리도 이거 한 번 쭈욱 읽고

퇴마의 세계를 겪어 볼까 ????

 

27일 개봉하는 <라스트 엑소시즘 : 잠들지 않는 영혼>!!!

 

기존의 퇴마 의식이랑 이번에 껀 좀 달라 보여

 

 

퇴마 할 때 막 링거도 꼽아 놓고 하고

 

 

 

11.jpg

 

이전의 작품 <라스트 엑소시즘>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악마와 연결된 언니가

 

자기 생활로 돌아오려고 하는데 …

악마가 그녀를 놔주질 않아…

 

이상한 민간 퇴마?? 신부님이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퇴마의 전문가들이 등장하는데

와.. 엑소시즘의 첫 시도 가 아닐까 ??

 

완전 궁금하다잉

 

보러가자!!!!!


1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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