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가로수길 데이트하다가
어떤 허연여자가 빙수 팔고 있길래
내가 저기 가보자고 했는데 남자친구 눈에서 레이져나가더라구요,,,,
만드는 거 보니까 ㅡㅡ 빠삐코 녹여서 만들더라구요 뭐 가격은 1000원이라 괜찮았지만
남자친구 땜에 잠깐 열받았었네요
| 깊은빡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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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랑 가로수길 데이트하다가
어떤 허연여자가 빙수 팔고 있길래
내가 저기 가보자고 했는데 남자친구 눈에서 레이져나가더라구요,,,,
만드는 거 보니까 ㅡㅡ 빠삐코 녹여서 만들더라구요 뭐 가격은 1000원이라 괜찮았지만
남자친구 땜에 잠깐 열받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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