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가 몰려오고 있다.
떨쳐 버릴 수 없는 공포.
맞닥뜨려야 하는 두려움..
이름 하야 악마 같은 더위…
어감도 마음에 안 들어 더위, 더워, 뜨거워, 땀나, 찐덕해.
이 놈의 악마를 물리치자!!
초 현실 적인 것인지 아니면 우리가 알지 못하는 현실인 것인지
알 수 없어 더 공포스러운 퇴마 의식!
더위에 찌든 우리를 서늘하게 해줄 소름 끼치는 퇴마의식 BEST3~!
(TIP!
사진 밑에는 숨겨진 엑소시즘의 진실이 하나씩 밝혀진다 집중 하시라!)
(100%진실이 아닐 수 있음을 미리 밝힙니다. 카더라 통신!!!)
[보수주의자들은 엑소시즘을 시행하는 교회들이 600곳 정도 있다고 추측하지만, 실제로는 두 배 또는 세 배
정도 있다고 한다.]
단연 엑소시즘 의식의 최고봉은 수 많은 시리즈를 만들었던
첫 번째 엑소시즘!!!
많은 분들의 눈을 고려해서 엄선한 (혐짤은 피한) 장면들!
그렇게 거~한 의식은 없었지만
내 기억으로는 엄청나게 고생한 것으로….
진짜 언급하기도 무서울 만큼의 악마가 저 소녀 안으로 들어갔어…
아 심장이야… ㅠ ㅠ
다음 BEST로 꼽은 엑소시즘은 조금 훈훈하게 가자 ㅠ ㅠ
키아누 리부스 님하 >_<
표정하나 안 변하고 귀신을 퇴치하시는 모습에 반했습니다 >_
[캘커타의 대주교는 테레사 수녀가 죽기 전 엑소시즘(‘악령을 쫓는 의식’)을 지시했었다.]
콘스탄틴이 한국에서 티비로 방영이 된다면
아주 그냥 담배 때문에 모자이크의 향연일 듯 ㅋㅋㅋㅋㅋ
아 심장이야… ㅋㅋ 멋있어… ㅋ ㅋㅋ
ㅋㅋ
그리고 다시 정신을 훅 들게 할 하드 코어!!!
[천주교회에서는 최소 10명의 공인된 엑소시스트 (‘퇴마사’)들이 존재한다.]
엑소시스트와는 다른 거의 실화처럼
꾸며진 엑소시즘!!!
실제처럼 느껴지는 서늘함!!이
라스트 엑소시즘 : 잠들지 않는 영혼 으로 돌아왔다… 흐미..
[‘엑소시즘’은 그리스어 ‘exorkizein’에서 유래 됐으며, 뜻은 “선서/맹세에 의해 얽매이게 된 다/
구속되다” “ 신이나 그리스도로부터 정회된 사람이 악령에게 홀린다”라는 의미]
예고편으로 잠깐 공개가 됐었는데
두준두준 설리설리 하는구만… ㅠ ㅠ
무엇보다
콘스탄틴 역시 엑소시스트의 영향을 받아서 인지 비슷한 형식으로
엑소시즘을 시행했는데
이번 6월 27일날 개봉 예정인 <라스트 엑소시즘 : 잠들지 않는
영혼>은
이
전에 보여주었던 의식과는 전혀 다른
의식을 보여준다고……..
WoW.. 악마가 더 미치지 않을까…..
어떤 색다른 공포를 전해 줄지 완.전.궁.금.
혼자는 못 가니까 … 누구 나랑 같이 가자 ㅠ ㅠ






> 












최신
이전



















나비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