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영화 라고 쓰고 개그라고
읽게 하는 공포영화는 가라!
내가 기대한 것은 그런 게 아니란 말이다!!
예를 들면
이런거!!
이런거!!!!!!!
이런거!!!!!!!!!!!!
진짜 내 인생 최고의 공포였고..
지금까지도 시리즈가 계속 된다는 사실이 또 한번 공포를 주고 있어 ㅠㅠ
그래도 나는 막 쿠궁! 하고 쾅!! 하고 스윽!! 하고
나오는 공포영화를 너무 좋아해!
근데 요즘 나를 만족시켜주는 영화가 없다는 아주 슬픈 사실…
발 끝까지 짜릿짜릿한 영화가 없을까!~?!?!? 하던 찰나
기억하십니까? 바야흐로 3년 전 찾아왔던 공포를!!
페이크 다큐 형식의 엑소시즘! 악령을 쫓아내는 의식을 시행 하려던 목사!@!
오히려 소녀가 악마에게 사로잡히게
되는데
이 영화의 마지막은 가족들 모두가 죽음으로!!
그녀 혼자만 살아남았다!!
소녀가 악마를 낳는 모습은 정말 충격이어써…… ㅠ ㅠ
나는 공포영화 마니아지만 ㅋㅋ
혼자 못보게써… 같이봐줘….. ㅠ ㅠ
왜냐면.. 왜냐면…. 라스트 엑소시즘1에 이어…
라스트 엑소시즘 2가 …. 한국에 개봉한대….
어떻게 해.. 아 벌써 떨려..
뭐야 이거 너무 좋고 떨리고 무서워
이 사진은 외국에서 라스트 엑소시즘 2 프로모션 할 때
미용실에서 이러고 튀어나왔대…
저게
CG로 보여?? ㅠ ㅠ
뭐 매달지도 않고 저러고 툭툭툭툭……
엑소시스트 더 비기닝의 계단씬을 연상케하는데
무서워 죽겠어
그러니까 이야기는 혼자 살아남은 그녀가 사회에서 살아 나가기 위해
노력을 하는데… 악마가… 나타나 …. 넌 내꺼야 하믄서….
이 언니 이쁘게 생겼던데 ㅠ_ㅠ
자신을 망가뜨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아서
나는 그게 두려워 ㅋㅋㅋㅋㅋㅋㅋ
그녀의 곁을 떠나지 않는 악마
아니 그녀의 몸속에 기생하는 악마와
마지막 결투를 벌이는 그녀!!
주위 사람들의 입을 빌어 점점 그녀를 고립시키는데
완전.. 대에박!! 가앙추!!
같이 보러 갈래요??? 6월 27일날???? 극장에서 봐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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