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쁜 아가랑 책읽기를 하는 날이었답니다.

글쓴이 향기

등록일 2013-05-21 23:47

조회수 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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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있는 조카손주들은

같이 놀아주지 못하고..


동네 한바퀴 센터에서

다문화 가정아이에게

매주 책을 읽어 주기로 했답니다.


혼열아는 뭐가 달라도 달라 보이는데..

남자아기가 눈이 너무 예뻐요..

손눈썹은 어찌 그리 길고 예쁜지..


애가 활동한 미술은 뒷전이고.. 하하..

암튼 오늘은 웬지 너무 고분고분해서

맘이 묘하네요..


지난주에는 능청떨고, 딴짓하고..

완존 무시하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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