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랜만에 아는 언니가 점심사준다고해서 둘째데리고
나가 얻어먹고 왔네요~
메뉴는 집근처 닭갈비집.
다섯명이서 먹었는데 다들 아이들 어린이집이나 놀이방
맡기고 혼자 왔는데 저만 두돌된 둘째 데리고 가서 열심히
먹고왔네요.
애때문에 못먹을것 같지만 스피드하게 숟가락으로 푹푹퍼서
젤로 많이 먹은거있쬬~~~ㅋㅋㅋ
잘먹어야 힘이나서 애도 잘보죠~
| 공짜점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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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랜만에 아는 언니가 점심사준다고해서 둘째데리고
나가 얻어먹고 왔네요~
메뉴는 집근처 닭갈비집.
다섯명이서 먹었는데 다들 아이들 어린이집이나 놀이방
맡기고 혼자 왔는데 저만 두돌된 둘째 데리고 가서 열심히
먹고왔네요.
애때문에 못먹을것 같지만 스피드하게 숟가락으로 푹푹퍼서
젤로 많이 먹은거있쬬~~~ㅋㅋㅋ
잘먹어야 힘이나서 애도 잘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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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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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11 | 11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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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부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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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11 | 138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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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중생 성폭행범 김길태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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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11 | 17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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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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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11 | 11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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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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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11 | 12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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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이루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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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마미.. | 2010-03-11 | 11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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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와울아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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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10 | 13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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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어오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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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맘 | 2010-03-10 | 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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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리 요시나가(사랑에 빠진 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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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쟁이.. | 2010-03-10 | 16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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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킨라빈스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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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쟁이.. | 2010-03-10 | 148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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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지엔느 4기 당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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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 | 2010-03-10 | 17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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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선거 준비 때문에 바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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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10 | 13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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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여행~~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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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순 | 2010-03-10 | 13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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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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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10 | 10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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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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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 2010-03-10 | 10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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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달걀하니깐 생각나는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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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10 | 12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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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말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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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송이 | 2010-03-10 | 1111 | |||||||
| 25016 |
앗뿔사.. 이런 갑자기 정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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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10 | 11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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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월급이 2% 인상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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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마미.. | 2010-03-10 | 13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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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주 | 2010-03-10 | 9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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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눈가에 다크써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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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아 | 2010-03-10 | 11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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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달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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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10 | 11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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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녹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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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10 | 1183 | |||||||
| 25011 |
시어머니 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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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10 | 17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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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10 | 13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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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져서 다리가 삐끗.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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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팔뚝 | 2010-03-10 | 14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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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수원삼성 블루시트 좌석 캠페인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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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인.. | 2010-03-10 | 18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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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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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10 | 15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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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다 하얀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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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 2010-03-10 | 13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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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세상이 넘 멋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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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10 | 11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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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내린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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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3-10 | 1149 | |||||||
쏙이♡
ㅋㅋ 사주시는 음식이라
더욱 맛있었을거 같아요.
저도 사주는 음식이
더 맛나더라고용 ㅎㅎㅎ
답글
미니장미
답글
자연
좋은시간 보내고 오셨네요.
아이들 대리고 가시면 너무 힘들죠.
그래도 잘 먹을수 있다고 해서 다행입니다^^
답글
맘마미아
아`~ 덧 맛난거 이당..ㅠㅠ 먹고 싶어요..ㅎㅎㅎㅎ
당연히 잘 먹어야죠..아이 잘 돌보고 하죠...ㅎㅎㅎㅎ
답글
쥬르앤
그럼요.. ㅋㅋ 잘 먹어야 힘이나죠...
암튼 애 엄마들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모든일을 해 낼수 있다니까요... ㅋㅋ
4개월된 아이 데리고 뼈해장국 먹으러도 가고...애기 띠하고도 국물있는 음식먹고...길 거리서 자판기 커피 들고 다니면서 ㅋㅋ
애기한테 위험할 수도 있지만.. 암튼 일 저지른 적은 없어요 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