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나 고우나~~~

글쓴이 마리☆

등록일 2010-03-08 12:06

조회수 1,17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지은 죄가 얼마나 커


이 사람을 만났을까 밉지만


밖에서 서러운 일을 당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아내이고 남편 아니던가요


애를 먹일 때는


다시 뱃속에 집어넣고 싶어도


자식이란 세상 가장 달콤한 이름입니다


어느 한 순간도 마음에서 내려 놓을 수 없습니다


미워하는 그 순간 조차도~~~~~~~~`

                                          글/이영(수필가)


정말 미우나 고우나 끝까지 함께 할 사람은 남편이고

자식은 끝까지, 특히 딸은 끝까지 끈을 놓을 수 없는`````````````

탯줄은 끊었지만 마음의 끈은 한 평생 내가 살아있는 동안 못 놓을거 같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0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974   노홍철, 장윤정 - 결국에는 결별 했다네요. 15 낙랑공주..2010-03-091274
24973   학원 다녀왔어요~ 8 미니장미..2010-03-09968
24972   간만에 놀러왔어요..ㅎㅎㅎ 4 벼리2010-03-09807
24971   사람을 찿습니다. 이름은 쏙이뉨 ㅋㅋ ㅏ 3 다은맘2010-03-09833
24970   새로운 이벤트 시작되었어요 11 천자맘2010-03-09838
24969   프레쉬마마라는 세정제 써보신분 있으신가요? 1 간지맘2010-03-09876
24968   두근두근~ 13 미니장미..2010-03-09888
24967   아침부터 때를 미뤘더니 시원하네요.. 5 천자맘2010-03-09893
24966   '신의 물방울'을 보고. 12 밥상차리..2010-03-09961
24965   오늘은 날씨가 어떻까요?? 5 이겨울님..2010-03-09896
24964   잠이 안와요 ㅠㅠ 12 미니장미..2010-03-091024
24963   [함께해요]절개 주름 바지 만드는 과정샷^^* 14 뽀샤시2010-03-082419
24962   난 진정 몰랐었네 7 디토2010-03-081686
24961   희안하고 아름다운 이런 동백꽃 보셨나요? 10 현이2010-03-081086
24960   요즘 고양이 만큼 눈에 밟히는 캐릭터가 있어요 5 하루양2010-03-082168
    저두 캐릭터 넘 좋아요..ㅎㅎ 4 맘마미아..2010-03-091069
24959   타루, 마음에 와닿는 목소리 4 소심쟁이..2010-03-081122
24958   소비자여론?? 3 맘마미아..2010-03-08845
24957   선거 사진 찍어 왔어요 8 자연2010-03-081168
24956   탐폰추천해주세요*^^* 6 울트라맨..2010-03-081271
24955   오늘은 세계 여성의 날 이라네요.. 5 천자맘2010-03-081067
24954   우리 아들과 가베가서 처음으로 만들었어요 4 이겨울님..2010-03-081012
24953   야호!!!!드뎌드뎌~~당첨됐어요^^*축하축하~해주세요 20 <포동..2010-03-081326
    이~얼 축하드려요~ 완전 부러워요 3 요리쟁이..2010-03-08823
24952   녹차 호떡 먹고 있어요 9 천자맘2010-03-081050
24951   언니랑 수다삼매경 3 이경화2010-03-08981
24950   공짜점심.. 5 유림유은..2010-03-081218
24949   산너머에는 또다른 산이 있다 2 쫑아 엄..2010-03-081751
24948   점심시간이네요~~ 3 이겨울님..2010-03-081131
24947   미우나 고우나~~~ 3 마리☆2010-03-081173
24946   며칠전 주부가 일을,,,, 홍보글 삭제 됬나요? 5 맘마미아..2010-03-08103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