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리언왁싱샵 탐방기-하우스왁싱 체험기
브라질리언왁싱샵에 다녀왔는데요.. 하우스왁싱이라는게…
사실 처음엔 좀 부담스러운 게 사실이잖아요.
비키니제모는 여름에 종종 받았지만 브라질리언왁싱은 처음이었거든요~ 사실 따지고 보면
엄청난 차이가 있는 것도 아닌데 그냥 기분이 그랬더랬죠. 그러다가 작년 초여름쯤 친한 언니가
브라질리언왁싱을 받고 와서 얘기해 줬는데 나도 해볼까 싶어서…..
마침 여름도 다가오고 도전해보았습니다 ㅎㅎ
처음엔 브라질리언왁싱이 겁도 나고 좀 부담스러운 마음이 있었는데요,
일단 받고 나니…..언니의 강추 의미를 알겠더라구요…일단 브라질리언왁싱의 제모로
깨끗해진 부분 외에도 각질제거랑 보습, 스크럽을 함께 받을 수 있어
땀이나 습기로 찝찝했던 기분도 사라지고 신세계를 경험...
처음 브라질리언왁싱을 받기 위해 브라질리언왁싱 샵에 갔을 때 언니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간 거였거든요… 막상 계속 관리받으려고하다보니 다른 왁싱전문점을 찾아야 되서요
(언니 동네랑 집이 멀어서요)
여기저기 다니다보니 장단점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인터넷으로 알아보고 간 러블리왁싱은
예쁜 인테리어랑 적당한 가격이 마음에 들었어요. 1회 이용기준으로는 저렴한 편이구 좋았지만
뭔가 시술과정이 제대로 잡혀있지 않다는느낌을 좀 받았어요. 일단 저 같은 경우
(다른 분들은 모르겠지만) 시술과정에서 통증이 있는편이었습니다ㅠ_ㅠ
처음 받는 왁싱이었다면 '원래 아프다던데…아프구나’ 이 정도였을 건데
전에 받았던 왁싱에비교해봐도 좀 아프더라구요ㅠ
그 다음에 간곳은 하우스왁싱 브라질리언왁싱샵 인데, 직원들이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시설 면에서도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었구요,
(러블리가샤방샤방한 느낌이라면 여기는 깔끔한? 모던? 그런 느낌)
브라질리언왁싱 후 만족도도 좋아서 주기적으로 방문하게 되었어요.
제가 집이 부산에 있을 때 연간회원권으로 하우스왁싱 해운대점을 이용했었는데,
서울로 이사오면서 브라질리언왁싱 받으러 왕십리점 다니고 있어요~~
(나의 연간회원권은 부산에서부터 서울로 이전되어 계속되었죠,,,,,,50%로 쭉 ㅋㅋ)
왁싱이라는 게 아무래도 익숙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받는 게 좋더라구요, 브라질리언왁싱샵
자주 옮겨다니면서 고생도 했지만, 좋은 단골샵 만들려면 감수해야 할 수고겠죠 ㅎ
여름은 물론이고 겨울에도 매달 혹은 두 달에 한번씩 브라질리언왁싱을 받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대만족입니다. 왁싱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 있으시면 참조하세용!
브라질리언왁싱샵 매장에서는 왁싱몰도 있어서 셀프로 왁싱을
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제품들도 판매 중 이라고 하더라구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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