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는 지인 딸 결혼식에 갔었네요~
신부 나이 36 세
신랑 나이 40 세...
꽤 늦은 나이에 결혼 을 하여 지인의 속을 끓였지요~
우째 결혼 한다는 소식이 알려지고는 빨리 결혼준비가 진행 되는것 같더니 신부가 속도위반을 했다네요~
신부 엄마가 늦도록 남자 라면 절래절래 고개 젓던 신부가
눈에 콩깍지가 씌니 혼수감장만(?) 혀서 간다고 좋아라 입이 찢어지더이다
속도위반 한게 부끄러운게 아니고 신부부모도 신랑부모도 자랑스러워 하더라구요~
결혼식이 늦어질까봐~
주례선생 주례사 도중 시아버지 되는 양반이 며느리 힘드니께 짧게 해주쇼,, 하여 식장안이 웃음바다가 되고....
암턴 세상은 많이 바뀌고 있다는걸 실감 하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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