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봄을 맞는가 봐요

글쓴이 송죽

등록일 2010-03-07 08:45

조회수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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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내 움츠렷던 몸이 자꾸 기지개를 펴듯 일어나는걸 보니

정말 계절을 마구 타고 다니는가 봅니다.


온몸이 누구말대로 새순이 돋듯~

4계절이 없다면 아마도 살기가 힘들듯 싶네요

이곳에~한국에 태어난걸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곳저곳~~메인에 나비도 날아다니고

파릇한 새싹을 볼때면 더더 마음이 날아오르는것 같아요

아침부터 주절주절 참 많이도 하고 있죠


모두 어깨 활짝 펴시고 오늘도 좋은하루 만드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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