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아저씨의 수다 "조심하세요"

글쓴이 맘마미아

등록일 2010-03-06 19:05

조회수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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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 택시를 탈때 ..

항상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택시 ~~ 타는 유형도 참 다양하다...


아이와 같이 할머니랑 같이 택시를 타고  집에 가는 길..

택시 아저씨가


" 몇살이에요?아저씨 뭐하시는분이에요? 누가 엄마 인거에요???......."


등등 호적 조사 할일 있나??? 꼬치 꼬치 물어 보면서 저는 말도 안하고 그저 웃었지요..

근데  은근히~ 제 손을 만지더랍니다.

이상한 기운이 들어 ... 뿌리쳤지만 아저씨가  저를 보더니 튕긴다고 하더라구요..


기분이 확~ 나빴어요...


그리고 또 어느날 병원에 들렸다가 이마트 들리고 집으로 돌아 오는길 택시를 타고 오는 길인데

아이는 할머니랑 뒤에서 있으시고 저는 앞에 앉았습니다

이아저씨도 똑같은 래퍼스토리...-,.-


아저씨 무슨일하냐?결혼은 언제 했냐 나이가 어린데 일찍 했네 등등.......

물어보며 은근히 제 무릎을 만지시며 가운데 거기를 슬쩍...~ !!! 만지더랍니다....


물론 뿌리쳤지요...


또 혼자서 홈플러서 새볔에 택시 탔는데 무심코 앞에서 탔었어요..

급한 마음에......

이 아저씨도 히죽 히죽 웃으며 어디로 가는길이냐 등등 똑같은 래퍼스토리.....

글면서 가슴을 슬쩍 만지더랍니다..

./

.

.


아  난 왜이리 재수 옴붙었는지 가는 택시들마다 성추행을 하는지 .....

신고를 해야 되지마 물증이 없으니 우짜요??.,....... 내가 뿌리칠수밖에...-,.=


이젠 택시 타면 구별해가가면서 타요


아자씨든 노인네든 밝힐꺼 다 밣히네요...울엄마가 그러시더라구요 남자는 할아버지가 되어도

#추가 늙지 않는다나??.......ㅎㅎㅎ그러니깐 애기들 성폭행 하지...이말씀 ..


그렇군요 남자들은 다 늑대..........글게 ...그게 그리우면 빨간방 으로 가덩가


왜 ...


엄연한 여자들을 다 건드리는거여~~~ 에거....


택시 아자씨들의 수다 ...꼬치 물어보면 그 자리에서 바로 내려 버려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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