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워요~ㅠㅠ

글쓴이 미니장미

등록일 2010-03-06 15:59

조회수 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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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집에 있을때는 밥 차려줘야 하고 부대끼니까


꼴배기 싫어서 아~ 어디 안가나..??


회사에서 매일 꼬박꼬박 다른데로 눈돌리지 않고


집으로 곧장 올때도 한편으로는 기특하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또 "좀 어디가서 놀다가라도 들어오지.." ㅋㅋ


막 이러는데 주말이라고 신랑이 서울에 공부하러 가버리고


오늘 하루 또 혼자 자야하고 그런 생각에 또 급 신랑이 없는 빈자리 쓸쓸해용 ㅠㅠ



어떤님은 통닭 시켜먹었다고 하고..어떤님은 부침개 부쳐먹었다고 하는데


혼자있는 저는 혼자 통닭시켜먹기도 거시기하고..부침개도 혼자먹음 맛없고..


힝~ 이럴때 너무 심심하고 외로워용~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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