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큰딸 전화 왔어요.
학교 홈메이지 봐는데 토요일도 점심식사라고 나와고 있어 오늘 저녁까지 수업 있다고 저가 말했어요.
그런데 학교 갔다가 토요일에는 3학년만 5시까지 1,2학년 지금 수업 끝났다고 지금 집에 온다고 좋아하고 전화 왔어요.
입학식후에 오래간만에 함께 오늘 식사 할수 있는것 같아요.
점심식사 드셨어요?
맛있는 점심식사 드세요.
| 우리딸 좋아하고 전화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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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큰딸 전화 왔어요.
학교 홈메이지 봐는데 토요일도 점심식사라고 나와고 있어 오늘 저녁까지 수업 있다고 저가 말했어요.
그런데 학교 갔다가 토요일에는 3학년만 5시까지 1,2학년 지금 수업 끝났다고 지금 집에 온다고 좋아하고 전화 왔어요.
입학식후에 오래간만에 함께 오늘 식사 할수 있는것 같아요.
점심식사 드셨어요?
맛있는 점심식사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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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로 집들이 다녀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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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 2010-03-08 | 9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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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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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07 | 15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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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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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07 | 1001 | |||||||
| 24934 |
웃겨서 퍼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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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봉이 | 2010-03-07 | 12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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뚤뚤이 | 2010-03-07 | 96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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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녘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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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7 | 10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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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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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희 | 2010-03-07 | 10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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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값은 꼭 집이 나가야 받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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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3-07 | 16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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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 또 출석하는걸 깜빡 할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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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07 | 1029 | |||||||
| 24929 |
핸드폰 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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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3-07 | 1650 | |||||||
| 24928 |
여러분 방가 잘 부탁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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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은맘 | 2010-03-07 | 1041 | |||||||
| 24927 |
커피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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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07 | 10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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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피부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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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줌마.. | 2010-03-07 | 14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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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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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07 | 1436 | |||||||
| 24924 |
봄맞이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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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 2010-03-07 | 1278 | |||||||
| 24923 |
누가 울 둘째 녀석좀 말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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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07 | 1314 | |||||||
| 24922 |
하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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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07 | 994 | |||||||
| 24921 |
나도 봄을 맞는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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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3-07 | 13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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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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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07 | 9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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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산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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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resung.. | 2010-03-07 | 1054 | |||||||
| 24918 |
즐거운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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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숙 | 2010-03-07 | 931 | |||||||
| 24917 |
돌잔치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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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냥 | 2010-03-07 | 1120 | |||||||
| 24916 |
슬프지만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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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둥이.. | 2010-03-06 | 1215 | |||||||
| 24915 |
&&&&&필독!!늦은~저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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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 | 2010-03-06 | 1132 | |||||||
| 24914 |
빨래 할때마다 양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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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6 | 1281 | |||||||
| 24913 |
봄이 성큼 다가왔어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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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지팡이.. | 2010-03-06 | 12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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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도 잠에서 깬다는 경칩인 오늘 홍릉수목원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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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3-06 | 12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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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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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06 | 10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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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아저씨의 수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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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6 | 13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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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아~~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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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6 | 12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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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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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장미.. | 2010-03-06 | 994 | |||||||
쏙이♡
답글
자연
딸도 바쁘네요.
만나는친구 만나서 너무 늦게 왔어 저녁은 다로다로 밥 먹었어요^^
맘마미아
답글
자연
일주일 매일 9시30분정도 와서 많이 피곤하고 있어 오늘,내일 휴식하고 월요일부터 다시 열심히 해야죠
가람
따님과 점심 맛나게 드셨나요?
그래서 요즘은 아들보다 딸을 선호하나봐요.
아들들은 그런 맛이 없거든요. ㅎ
답글
자연
맞아요.
우리아들도 그런 맛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