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큰딸 전화 왔어요.
학교 홈메이지 봐는데 토요일도 점심식사라고 나와고 있어 오늘 저녁까지 수업 있다고 저가 말했어요.
그런데 학교 갔다가 토요일에는 3학년만 5시까지 1,2학년 지금 수업 끝났다고 지금 집에 온다고 좋아하고 전화 왔어요.
입학식후에 오래간만에 함께 오늘 식사 할수 있는것 같아요.
점심식사 드셨어요?
맛있는 점심식사 드세요.
| 우리딸 좋아하고 전화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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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큰딸 전화 왔어요.
학교 홈메이지 봐는데 토요일도 점심식사라고 나와고 있어 오늘 저녁까지 수업 있다고 저가 말했어요.
그런데 학교 갔다가 토요일에는 3학년만 5시까지 1,2학년 지금 수업 끝났다고 지금 집에 온다고 좋아하고 전화 왔어요.
입학식후에 오래간만에 함께 오늘 식사 할수 있는것 같아요.
점심식사 드셨어요?
맛있는 점심식사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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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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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장미.. | 2010-03-09 | 8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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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때를 미뤘더니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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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09 | 8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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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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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3-09 | 9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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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어떻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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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09 | 8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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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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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장미.. | 2010-03-09 | 10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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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절개 주름 바지 만드는 과정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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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3-08 | 24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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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10-03-08 | 16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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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안하고 아름다운 이런 동백꽃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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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3-08 | 10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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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양이 만큼 눈에 밟히는 캐릭터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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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양 | 2010-03-08 | 21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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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루, 마음에 와닿는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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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쟁이.. | 2010-03-08 | 11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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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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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8 | 8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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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08 | 116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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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폰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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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맨.. | 2010-03-08 | 126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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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세계 여성의 날 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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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08 | 106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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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과 가베가서 처음으로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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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08 | 1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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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드뎌드뎌~~당첨됐어요^^*축하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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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 | 2010-03-08 | 13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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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쟁이.. | 2010-03-08 | 8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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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호떡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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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08 | 10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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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랑 수다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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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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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유은.. | 2010-03-08 | 12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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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너머에는 또다른 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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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아 엄.. | 2010-03-08 | 17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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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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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08 | 11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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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나 고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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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뭐해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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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장미.. | 2010-03-08 | 11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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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풀.. | 2010-03-08 | 10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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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것도 없는게 행복하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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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8 | 10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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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봄이맘.. | 2010-03-08 | 127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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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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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08 | 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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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장으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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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08 | 1184 | |||||||
쏙이♡
답글
자연
딸도 바쁘네요.
만나는친구 만나서 너무 늦게 왔어 저녁은 다로다로 밥 먹었어요^^
맘마미아
답글
자연
일주일 매일 9시30분정도 와서 많이 피곤하고 있어 오늘,내일 휴식하고 월요일부터 다시 열심히 해야죠
가람
따님과 점심 맛나게 드셨나요?
그래서 요즘은 아들보다 딸을 선호하나봐요.
아들들은 그런 맛이 없거든요. ㅎ
답글
자연
맞아요.
우리아들도 그런 맛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