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큰딸 전화 왔어요.
학교 홈메이지 봐는데 토요일도 점심식사라고 나와고 있어 오늘 저녁까지 수업 있다고 저가 말했어요.
그런데 학교 갔다가 토요일에는 3학년만 5시까지 1,2학년 지금 수업 끝났다고 지금 집에 온다고 좋아하고 전화 왔어요.
입학식후에 오래간만에 함께 오늘 식사 할수 있는것 같아요.
점심식사 드셨어요?
맛있는 점심식사 드세요.
| 우리딸 좋아하고 전화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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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큰딸 전화 왔어요.
학교 홈메이지 봐는데 토요일도 점심식사라고 나와고 있어 오늘 저녁까지 수업 있다고 저가 말했어요.
그런데 학교 갔다가 토요일에는 3학년만 5시까지 1,2학년 지금 수업 끝났다고 지금 집에 온다고 좋아하고 전화 왔어요.
입학식후에 오래간만에 함께 오늘 식사 할수 있는것 같아요.
점심식사 드셨어요?
맛있는 점심식사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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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무리했는지 몸살이 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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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3-06 | 13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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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작은딸 부회장 선거에 나온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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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06 | 9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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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06 | 89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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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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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3-06 | 11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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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탄*^^저의 결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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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 | 2010-03-06 | 13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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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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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윤예성.. | 2010-03-06 | 7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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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오하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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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장미.. | 2010-03-06 | 10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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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다 마음의 지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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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3-06 | 20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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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뿔싸 토요일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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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6 | 10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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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하루 글 잘 읽고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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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06 | 9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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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출석 이벤트 (3월1일~3월4일) 당첨자 명단 발표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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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06 | 11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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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을 자지 않는 아이..괜찮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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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06 | 14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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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면 애들 진단평가..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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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5 | 9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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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훌훌 털고 일어났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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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맘 | 2010-03-05 | 13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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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의 달인 친구가 준 청 핸드빽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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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3-05 | 15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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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송이 버섯 이 미끌미끌 좋대요.ㅋ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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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5 | 166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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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인터넷 써핑하네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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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3-05 | 1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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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기쁜일이 또 생겼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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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장미.. | 2010-03-05 | 12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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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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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3-05 | 14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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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하고,뻘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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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 2010-03-05 | 10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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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이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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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3-05 | 10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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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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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05 | 12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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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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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05 | 11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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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카트 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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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05 | 11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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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알이 또 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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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5 | 12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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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피부가 되기 위한 1년 스케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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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美 | 2010-03-05 | 148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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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살다보니 이런일이 다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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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05 | 12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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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모가 그리 많은지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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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05 | 10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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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이가 코~~하고 낮잠을 자주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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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슉아.. | 2010-03-05 | 7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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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준 선물~(사진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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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장미.. | 2010-03-05 | 10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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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면접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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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부르.. | 2010-03-05 | 998 | |||||||
쏙이♡
답글
자연
딸도 바쁘네요.
만나는친구 만나서 너무 늦게 왔어 저녁은 다로다로 밥 먹었어요^^
맘마미아
답글
자연
일주일 매일 9시30분정도 와서 많이 피곤하고 있어 오늘,내일 휴식하고 월요일부터 다시 열심히 해야죠
가람
따님과 점심 맛나게 드셨나요?
그래서 요즘은 아들보다 딸을 선호하나봐요.
아들들은 그런 맛이 없거든요. ㅎ
답글
자연
맞아요.
우리아들도 그런 맛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