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2일 기여코 컴퓨터를 질러버렸네요..

글쓴이 감귤향기

등록일 2012-08-23 00:07

조회수 1,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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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싼거 사서 그런가? 내용도 허접하고..

녹음기 녹음도 안되고.. 뭔가 속은 기분이..

울아들이 그집서 사지말라고 했는데 오늘 뭐가 씌워서는..

기냥 서둘러서 가서 20만원 카드결제하고.. 왜 그랬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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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응~ 다시 환급도 못하고..

중고 조립컴이라서 싸긴한데 싼게 비지떡이려나봐요.

요즘 왜이리 돌발적으로 행동을 하게되는지..

울아들한테 핀잔 먹게 생겼네요... 우짜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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