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피서는 딸네 덕분에 두번씩이나 갔다왔네요~
토요일날 가서 오늘 왔네요~
가평 쪽에 있는 팬션에서 시원하게 잘 뒹굴다 왔네요~
큰딸이 외국 나가는 바람에 둘째딸 이 살갑게 부모 적적 할까봐
자주 들러 어떤땐 귀찮을 때 도 있지요~~ㅋㅋ
손지들이 아즉은 초등학생 1명 중학생 1 명 이다 보니 방학 이라 오면 시끌벅적 이지요~
아마도 조금더 커면 오라고 해도 공부때문에 못오겠지요!~~
이제 여름도 막바지가 되겠지만 오늘은 잔비가 부슬거리는게 좀은 시원합니다!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