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어찌나 더운지 에어컨을 가끔 키면서 전기료 걱정에 한숨~~~~
그래도 뭐 키고 좀 시원하게 보내자 어차피 쓰기위해서 버는돈 좀 시원하게 살자 싶어 조금씩 키는데
거실에 조그만거 하나 거실에 있어요 안방에는 에어컨이 없어서 요즘 거실에서 잠도자고 모든 생활을 하죠
얼마전에 아들보고 오늘은 일찍자야 내일 일에 지장이 없으니 일찍자자 하고 TV도 끄고 거실에 이불 펴고 잠자리에 들려고 하는데 남편이 에고 나는 뉴스보러 사우나 가야겠다 하면서 안방으로 들어가는데
아들이 눈이 똥그래져서 사우나요? 아빠 배신이야 ! 혼자가고 ㅋㅋㅋㅋ
땀을 흘리면서 남편이 그럼 니가 안방에서 자라
아 아 ~~ 나는 아빠가 정말 사우나 가는 줄 알고요 ㅋㅋㅋㅋ
얼마나 웃기던지 ㅋㅋㅋㅋ
이제 2주정도만 참으면 시원하겠죠?
여러분들도 여름나기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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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아빠 센스 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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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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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야복이와요
조금만 더 버티면 편히 잠들 수 있는 날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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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궁화
ㅎㅎㅎ~~
안방...사우나...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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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맘
ㅎㅎㅎㅎ 그래도 어제는 시원했어요~ㅎㅎ바람이 솔솔 불더라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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