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한 리포터가 한번도 다툰적이 없다는
한 노부부를 인터뷰 하기위해 찾아 갔습니다.
리포터는 그 노부부에게 질문했습니다.
리포터曰: 어떻게 살면서 한번도 다투지 않을 수가 있었죠?
남편은 대답했습니다.
남편曰: 음 제 아내는 그녀가 몸시도 사랑하는 고양이를 이용했어요.
우리가 결혼식을 마친후, 신혼여행에 그 고양이를 데리고 갔죠.
그리고 밤이 되었을때 우린 같이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갑자기
그 고양이가 제 아내를 물어버렸죠.
그러자 아내는 '하나' 라고 말했어요.
그러고 얼마후 고양이는 또 아내를 물었어요
그러자 아내는 '둘' 이라고 했죠,
그러고 얼마 후 고양이는 또 물어 버렸죠.
그러자 아내는 갑자기 샷건을 꺼내더니
고양이를 난사해 버렸어요 저는 너무 놀라서
"악!! 이런 xxx !! 고양이를 왜 쏘고 ****이야!!!' 라고
소리 쳤더니 아내는 말 했어요
'하나'
그 후로 저희는 단 한번도 다투지 않았어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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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
ㅎㅎㅎㅎㅎㅎㅎ ;;;;;;;;;;;
답글
웃어야복이와요
ㅋㅋ 상상은 하지 말아요 우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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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모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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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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