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인터넷 여유 생기니깐요~
잠들자 마자 휭하니 날라와서 인터넷 켰네요 ㅋㅋ
오늘은 김치전 만들었어요.
냉동실 열어보니 예전에 다듬어뒀던 오징어가 있길래 녹여서 같이 구웠네요.
금욜마다 구역모임 있거든요.
마트 안간지 넘 오래되서 반찬도 마땅히 없어 김치전 했다니깐 맛나게 먹었네요.
부산에 놀러가서 친구한테 받은 원두티백커피가 있어서 그거 우려먹고요.
웅이는 코!자구요.
정말 좋아요 ㅎㅎ
| 웅이가 코~~하고 낮잠을 자주니 좋네요! |
|---|
이렇게 인터넷 여유 생기니깐요~
잠들자 마자 휭하니 날라와서 인터넷 켰네요 ㅋㅋ
오늘은 김치전 만들었어요.
냉동실 열어보니 예전에 다듬어뒀던 오징어가 있길래 녹여서 같이 구웠네요.
금욜마다 구역모임 있거든요.
마트 안간지 넘 오래되서 반찬도 마땅히 없어 김치전 했다니깐 맛나게 먹었네요.
부산에 놀러가서 친구한테 받은 원두티백커피가 있어서 그거 우려먹고요.
웅이는 코!자구요.
정말 좋아요 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
|
|||||||||||
| 24915 |
&&&&&필독!!늦은~저녁이에요^^;;;
|
<포동.. | 2010-03-06 | 1133 | |||||||
| 24914 |
빨래 할때마다 양말이....
|
맘마미아.. | 2010-03-06 | 1287 | |||||||
| 24913 |
봄이 성큼 다가왔어용 ㅎㅎ
|
쌍지팡이.. | 2010-03-06 | 1233 | |||||||
| 24912 |
개구리도 잠에서 깬다는 경칩인 오늘 홍릉수목원의 모습
|
현이 | 2010-03-06 | 1233 | |||||||
| 24911 |
헬스~
|
이경화 | 2010-03-06 | 1051 | |||||||
| 24910 |
택시 아저씨의 수다 "조심하세요"
|
맘마미아.. | 2010-03-06 | 1328 | |||||||
| 24909 |
예쁜아~~왔니?
|
맘마미아.. | 2010-03-06 | 1232 | |||||||
| 24908 |
외로워요~ㅠㅠ
|
미니장미.. | 2010-03-06 | 994 | |||||||
| 24907 |
해물 부침개 해 먹었어여
|
천자맘 | 2010-03-06 | 1347 | |||||||
| 24906 |
통닭
|
이겨울님.. | 2010-03-06 | 1111 | |||||||
| 24905 |
아.. 무리했는지 몸살이 났나봐요..;;
|
쏙이♡ | 2010-03-06 | 1365 | |||||||
| 24904 |
우리작은딸 부회장 선거에 나온다고 해요
|
자연 | 2010-03-06 | 930 | |||||||
| 24903 |
우리딸 좋아하고 전화 왔어요.
|
자연 | 2010-03-06 | 908 | |||||||
| 24902 |
개구리 보셨나요??
|
뽀샤시 | 2010-03-06 | 1165 | |||||||
| 24901 |
4탄*^^저의 결혼생활^^*
|
<포동.. | 2010-03-06 | 1354 | |||||||
| 24900 |
오늘 가입했어요
|
채윤예성.. | 2010-03-06 | 812 | |||||||
| 24899 |
다들 오하이오~
|
미니장미.. | 2010-03-06 | 1112 | |||||||
| 24898 |
사는게 다 마음의 지옥입니다.
|
낙랑공주.. | 2010-03-06 | 2073 | |||||||
| 24897 |
앗 뿔싸 토요일였네요...^^
|
맘마미아.. | 2010-03-06 | 1114 | |||||||
| 24896 |
어제 하루 글 잘 읽고 못하고
|
자연 | 2010-03-06 | 946 | |||||||
| 24895 |
3월 출석 이벤트 (3월1일~3월4일) 당첨자 명단 발표났어요
|
천자맘 | 2010-03-06 | 1194 | |||||||
| 24894 |
낮잠을 자지 않는 아이..괜찮은지요??
|
이겨울님.. | 2010-03-06 | 1466 | |||||||
| 24893 |
담주면 애들 진단평가..9일
|
맘마미아.. | 2010-03-05 | 962 | |||||||
| 24892 |
이제 훌훌 털고 일어났어여..^^
|
젊은맘 | 2010-03-05 | 1362 | |||||||
| 24891 |
리폼의 달인 친구가 준 청 핸드빽 선물
|
현이 | 2010-03-05 | 1556 | |||||||
| 24890 |
백만송이 버섯 이 미끌미끌 좋대요.ㅋ사진
|
맘마미아.. | 2010-03-05 | 1690 | |||||||
| 24889 |
하루종일,,,인터넷 써핑하네욤,,,ㅎ
|
쭈니비니.. | 2010-03-05 | 1025 | |||||||
| 24888 |
아이구~기쁜일이 또 생겼네요 ㅋ
|
미니장미.. | 2010-03-05 | 1233 | |||||||
| 24887 |
나는 행복합니다..^^
|
은지맘 | 2010-03-05 | 1479 | |||||||
| 24886 |
속상하고,뻘쭘하네요.
|
우리 | 2010-03-05 | 1061 | |||||||
| 24885 |
떡이 도착했어요^^*
|
뽀샤시 | 2010-03-05 | 1078 | |||||||
천자맘
아이가 잘때 유일한 자유시간...
밀린 집안 청소도 해야하고, 함께 휴식도 취해야 하고..ㅎㅎ
답글
자연
아이가 어린때는 아이가 자고 있을때가 엄마는 자유시간이죠.
답글
쏙이♡
아이가 잠드는 시간은 엄마의 휴식시간이 되기도 한다고 하는데.
오징어.. 맛있겠더용 ㅠ,ㅠ 궁금해용~ 맛이 어떤지 ㅋㅋㅋ
답글
맘마미아
ㅎㅎㅎ 슈가님 좋은 하루 ~ 보내시고 계시니요???^^
답글
다은맘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