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 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다행히...

글쓴이 현민마미

등록일 2010-03-05 11:48

조회수 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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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릴 알아보려고 했더니 아이와도 시간대가 잘않맞고 그나마 맞춰서 면접본곳은 젊은 사람, 미스만 쓴다고 그러고 ..서러워서 ...

취업자리...일하려고 하는 사람은 많은데  이거저거 따지고.. 사람이 많아서 그런거겠죠 ??ㅠㅠ

암튼 슬픈 현실입니다 ...하지만 미즈 나눔터에서 위로받고 아직 잘~~ 버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암튼 얼른 일을 해야지 생활에 안정을 좀 찾을 텐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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