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아들이 무섭다

글쓴이 쫑아 엄마

등록일 2010-03-05 11:34

조회수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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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학년이 된 울 아덜....

참!!!!! 나도 어렸을때 저랬나 싶네여 매일 엄마인 저 한테 짜증이더니

급기야 관심을 끊으라네여....

 

휴~~~~

고민입니다 큰아덜은 잘 보냈는데.....

자기 잘 못한부분에 지적을 한건데 알아서 할테니 관심갖지 말라는

아주!!!  4가지 없는 말을 해서 기함하네여

 

오널은 무관심해달라서 깨우지도 않았더니 8시 반까지 자네여

당연 학교는 지각이겠죠???

하교후 울 아덜이 무슨말을 할지 궁금합니다.

 

에궁~~~~~

눈치밥먹으면 살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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