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꿈을 꿨는데요..웃겨요

글쓴이 맘마미아

등록일 2010-03-05 09:46

조회수 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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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에선 울아이가 화장실에 가서 쉬야를 싸고 있었어요

저는 남자 화장실 문앞에서 기다리고

있구여 화장실 문이 활~~짝 열린 상태인데..


글쎄 김수로~~!!! 아자씨가 쉬야를 싸는데 저를 보란듯이 쉬야를 이리 저리 장난을 치면서

싸드레요 저는 그걸 보기 싫어서 눈을 돌리고 구석에서 벽에 딱 붙혀서 서성 거리고 있었더랬죠..


"아~ 왜저레`~김수로아자씨인데 연애인이니 매너지켜줘야지 안돼절대 보지말아야지 안돼`11"

.

.

.

.


꿈을 꿔야 되는데 아침부터 띠리링 문자 덕에 꿈 암시롱 깨졌공...ㅠㅠ

아쒸~~ 꿈 좀 더꿔야 되는데 지금 자면 꿈속에 나올까나??


기필코 결판을 내겠으..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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