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일찍~ 같이 갔는데 지각했어요..ㅠㅠ
그 이유즉...... 아침부터 준비물 사갖구 갔는데..울 꼬맹이가 느릿 느릿..
"야~~!! 너 가겠다는거야?말겠다는거야????"
한참후 같이 걸어가다가 신호등 앞에 편의점 있엇습니다..
아차차 휴지~!!!
편의점에서 " 휴지 어딨어요`!???" 물으니
이게또 뭔지........껌을 아주 쫙쫙 씹고 ...[그건 이해하겠는데]...
"어딨어요?" .............공손한 손으로 가리킨것도 아닌
"턱으로 가리키며 즈기~ 있단다..
아 놔`~~ 팍 패주고 싶다는....
거기까지 참았죠...
돈 줄때도 바보 같이 계산하겠다는건지 말겠다는건지 "돈계산 해주죠?" 하니 그때서야 돈을 받고
근데 거기까지 또 참았죠....
이미 나의 마음은 분노 분노 분노...............
돈 받을때도 기분나쁘게 받더니 줄때도 기분나쁘게 줍니다..
분노 분노...........상승 게이지...............머리꼭대기까지 오르고... 스팀 팍팍..-,.-
거기까지 참았죠........ "봉투 주세요`!1"
50원을 줬습니다..근데 이것이 30원 거스름 줄때 어떻게 하는지 아십니까???
30 원짜리 동전을 냅다 바닥에 팍~!!!!!내리 꽂으며 준거 아닙니까....아 놔`~~~
기분나빠서..드디어 폭팔했습니다
"야~~~!!! 너 동전 똑바로 안해??!!! 누가 이렇게 주냐?? 내가 니친구냐?? 즈기가 뭐냐???
너 내가 여기 단골이거든~!! 너 사장님한테 일러 바칠꺼야`!!! 아침부터 바빠죽겠는데
지뢀이야`~ "
하고 바로 나왔죠..........아직도 화가 나고 괘씸해서....
담당자 전번 알아내고 전화했더니 전화 안받아서 문자 남겼습니다
에효....... 아침부터 그여자 안보였으면 좋겠네요..
-,.-
한바탕 한 덕분에.......지각한 울아덜,,,,,,,,,아.............제 승질머리 참 ..나빴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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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어머나. 정말 기분 나쁘셨을거 같아요
손님의 왕인데, 정말 서비스 교육이 부족한 점원이네요
저도 거스름돈 카운터에 내려서 주워 가게 하면 기분 정말 나쁘던데.
잘 하셨어요
그렇게 경고 받았으니 존 반성하고 고쳐 졌음 좋겠네요
답글
자연
일하는데 잘하시야지,정말 기분이 안좋네요.
저는 아마 이 가게에 안가요.
답글
쏙이♡
저도 이해는 할거 같아요...
바빠 죽겠는데.. 알바 하기 싫은것도 아니고;;
저도 알바 해봐서 알지만... 그런사람들도
많이 있더라고요.. 편의점알바 시급은 우리가 알지
못한것보다 더 많이 짜다는거.. 피시방이랑.....
근데 그 알바생은 알바할 마음가짐이 전혀 안되어있고만요
답글
맘마미아
네 그래서 방금 담당자 전번 찾아서 전화 했어요....전화했더니..말씀해주셔서 감사하구 죄송하다고
하시던데..모르겠네요...아침에 그 여자 짤렸는지 아닌지 암튼...ㅎㅎㅎ
마음가짐이 참......^^
은지맘
요새 알바생들이 그렇긴 하죠..
저도 정말 기분나ㅃ느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어요...
잘하셨네요..한번쯤 그래야 그들도 잘하..겠죠^^
답글
맘마미아
예전에 일했던 언니는 애들 이뻐하고 과자 한조각 쥐어주고 참 좋았는데....
대학생이라서 그런지 그만 뒀나봐요...
바뀐애가...이래서 ...정말..미치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