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이와예쁜이 애칭입니다
예쁜이가 왜 이쁜강쥐만 이뻐하느냐 ~ 시샘을 내며 엉엉 울었던 꼬마 1학년 아이..
그래서 이쁜이와 예쁜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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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쁜이와 예쁜이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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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할때마다 양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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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6 | 12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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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성큼 다가왔어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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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지팡이.. | 2010-03-06 | 1233 | |||||||
| 24912 |
개구리도 잠에서 깬다는 경칩인 오늘 홍릉수목원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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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3-06 | 1233 | |||||||
| 24911 |
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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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06 | 1050 | |||||||
| 24910 |
택시 아저씨의 수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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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6 | 13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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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아~~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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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6 | 1232 | |||||||
| 24908 |
외로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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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장미.. | 2010-03-06 | 994 | |||||||
| 24907 |
해물 부침개 해 먹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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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06 | 1347 | |||||||
| 24906 |
통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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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06 | 1110 | |||||||
| 24905 |
아.. 무리했는지 몸살이 났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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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3-06 | 1365 | |||||||
| 24904 |
우리작은딸 부회장 선거에 나온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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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06 | 929 | |||||||
| 24903 |
우리딸 좋아하고 전화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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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06 | 908 | |||||||
| 24902 |
개구리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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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3-06 | 1165 | |||||||
| 24901 |
4탄*^^저의 결혼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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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 | 2010-03-06 | 1352 | |||||||
| 24900 |
오늘 가입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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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윤예성.. | 2010-03-06 | 812 | |||||||
| 24899 |
다들 오하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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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장미.. | 2010-03-06 | 1112 | |||||||
| 24898 |
사는게 다 마음의 지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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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3-06 | 2073 | |||||||
| 24897 |
앗 뿔싸 토요일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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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6 | 1114 | |||||||
| 24896 |
어제 하루 글 잘 읽고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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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06 | 946 | |||||||
| 24895 |
3월 출석 이벤트 (3월1일~3월4일) 당첨자 명단 발표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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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06 | 11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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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을 자지 않는 아이..괜찮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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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06 | 1466 | |||||||
| 24893 |
담주면 애들 진단평가..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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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5 | 962 | |||||||
| 24892 |
이제 훌훌 털고 일어났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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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맘 | 2010-03-05 | 136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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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폼의 달인 친구가 준 청 핸드빽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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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3-05 | 1555 | |||||||
| 24890 |
백만송이 버섯 이 미끌미끌 좋대요.ㅋ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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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5 | 16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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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인터넷 써핑하네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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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비니.. | 2010-03-05 | 10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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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구~기쁜일이 또 생겼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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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장미.. | 2010-03-05 | 12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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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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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3-05 | 14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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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하고,뻘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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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 2010-03-05 | 10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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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이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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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3-05 | 10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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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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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05 | 1305 | |||||||
천자맘
ㅋㅋ 아드님이 정말 개구쟁이 같아요..!!
밝고 명랑한 모습이 넘 이뻐요
답글
자연
아드님 너무 귀여워요^^
아이하고 잘 놀고 있네요^^
답글
은지맘
정말 사랑스럽다는 생각이 절로드는걸요~
아드님이 참 이쁘장하게 생겼네요....잘생겼구요,.
강아지랑 있는 모습이 천진난만 그 자체입니당..
답글
맘마미아
말이 4학년이지... 저리 보면 1학년 짜리 같다니깐요..ㅋㅋㅋㅋ
이쁘다는 칭찬 감사해요..ㅋㅋ
teresung
정말 엄마에 샌스 잇는
이름지어주기 성공임니다
자라나는 애기들에게
둘이다 사랑한다고
이른붙여준것 같은대
정말 멋져요 동물사랑 이 결국 인간대 인간의 정을 가르치는 삶에 지혜
답글
맘마미아
ㅎㅎㅎ 멋지다니.... 칭찬 감사 하구요...^^
둘다 잘 삐지고 둘다 시샘을 잘 내요..강아지가 주인 닮아 간다는데..제가 아닌..오빠인거 같아여ㅑ..ㅋㅋ
낙랑공주
어머~~
둘이 자는 모습이 너무 나 자연스러워요.
평화로워 보이고 행복해 보이네요^^
답글
맘마미아
강아지를 거실 밖에다 내 놓으면 자꾸 기어들어와 포기상태....
근데 저랑 같이 있을때는 잠을 자긴 하는데 놀자고 안해요 하지만 오빠만 있다면 저래요..ㅋㅋㅋ
쏙이♡
아드님 표정이 너무 순수한데요 ㅎㅎ
귀여운 천사 같습니다 ㅋㅋㅋ
답글
맘마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