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혼날때 공감.. "잘못했다고 비는게 상책"

글쓴이 둘리맘

등록일 2012-02-24 10:06

조회수 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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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렸을때는

친구들이 엄마와 싸웠어... 이런말들이 이해가 되지 않았어요.

당연히,, 제가 말을 하려면 더 혼나고,, 버릇없다고 혼나고,,대들었다고  더 혼나고,,

어른한테 무슨 말버릇이냐고 더 혼나고...그랬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잘못한건 정말 잘못했다고 비는게 상책이었어요...ㅎㅎㅎ


이 만화 보니 정말 완전 공감되네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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