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막 들어온 새내기입니다.

글쓴이 편안한의자

등록일 2010-03-04 22:02

조회수 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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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막 가입한 새내기입니다. 그냥 무심코 주부들이 할만한 일이없는지 알아보려 들어왔다가 이 싸이트괜찮다는 내용을 접하게되어 바로 들어와 일단 가입했네요,

5학년과 이제 1학년 입학한 자녀둘의 맘입니다.

직장생활을 계속 하고있으나 시간이죠.. 직장에 얽매여서 아이들을 항상 알아서 하게 키웠고 큰아이는 워낙에 듬직하게 알아서 자기생활을 잘해준덕에 고마웠는데 동생도 워낙 잘돌보아 줍니다.

근데 작은애가 올해 1학년 들어가니 여자애라 그런지 자꾸 신경이 쓰입니다. 지난주에 큰애가 또 예기치않게 맹장수술하고 그러고 나니 애들을 좀 돌보아줄수있는 일을 갖고싶다는 생각이 오늘 문득들었기에 쉴수는 없는 입장이라 이렇게 들어와봅니다. 많은 도움이 되어 정말 직장생활 안하고 아이들을 돌보며 수익을 창출해낼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고 여기 많은 선배님들의 따땃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자주 방문하여 많은 정보와 도움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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