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막 들어온 새내기입니다.

글쓴이 편안한의자

등록일 2010-03-04 22:02

조회수 74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지금 막 가입한 새내기입니다. 그냥 무심코 주부들이 할만한 일이없는지 알아보려 들어왔다가 이 싸이트괜찮다는 내용을 접하게되어 바로 들어와 일단 가입했네요,

5학년과 이제 1학년 입학한 자녀둘의 맘입니다.

직장생활을 계속 하고있으나 시간이죠.. 직장에 얽매여서 아이들을 항상 알아서 하게 키웠고 큰아이는 워낙에 듬직하게 알아서 자기생활을 잘해준덕에 고마웠는데 동생도 워낙 잘돌보아 줍니다.

근데 작은애가 올해 1학년 들어가니 여자애라 그런지 자꾸 신경이 쓰입니다. 지난주에 큰애가 또 예기치않게 맹장수술하고 그러고 나니 애들을 좀 돌보아줄수있는 일을 갖고싶다는 생각이 오늘 문득들었기에 쉴수는 없는 입장이라 이렇게 들어와봅니다. 많은 도움이 되어 정말 직장생활 안하고 아이들을 돌보며 수익을 창출해낼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고 여기 많은 선배님들의 따땃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자주 방문하여 많은 정보와 도움 받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전 애들과 카레 먹을까해요 1 강아지풀..2010-03-081083
24944   가진것도 없는게 행복하다네요 5 맘마미아..2010-03-081042
24943   히야신스향이 넘 좋아요.. 4 새봄이맘..2010-03-081287
24942   즐거운 한주 되세요 10 자연2010-03-08999
24941   헬스장으로 고고씽~ 4 이경화2010-03-081193
24940   마냥 밉게 보이지만은 않아. 4 밥상차리..2010-03-081195
24939   친구 K에게 보내는 편지 12 SarA2010-03-082061
24938   월요일.. 4 이겨울님..2010-03-081125
24937   1박2일로 집들이 다녀왔어요 ^^;; 4 황혜영2010-03-08980
24936   막걸리 잔~ 5 이경화2010-03-071559
24935   자야 겠어요... 3 이겨울님..2010-03-071003
24934   웃겨서 퍼왔는데.......... 7 누봉이2010-03-071259
    울 시엄니 생각나유~ 뚤뚤이2010-03-07969
24933   저녘시간이네요.. 2 맘마미아..2010-03-071078
24932   이놈의살.... 4 최경희2010-03-071034
24931   전세값은 꼭 집이 나가야 받을 수 있나요?? 9 뽀샤시2010-03-071635
24930   아쿠, 또 출석하는걸 깜빡 할뻔했네요..!! 5 천자맘2010-03-071032
24929   핸드폰 샀습니당..^^ 7 은지맘2010-03-071650
24928   여러분 방가 잘 부탁드림~ 5 다은맘2010-03-071047
24927   커피한잔. 5 이겨울님..2010-03-071056
24926   꿀피부만들기~^^ 6 나도줌마..2010-03-071464
24925   카레라이스~ 6 이경화2010-03-071438
24924   봄맞이 꽃 6 ㅁ궁화2010-03-071280
24923   누가 울 둘째 녀석좀 말려주세요 14 천자맘2010-03-071317
24922   하이여~~ 6 이겨울님..2010-03-07994
24921   나도 봄을 맞는가 봐요 12 송죽2010-03-071336
24920   좋은아침입니다 10 자연2010-03-07947
24919   용문산 드라이브 10 teresung..2010-03-071056
24918   즐거운 주말 되세요~^^* 5 곽정숙2010-03-07933
24917   돌잔치에 다녀왔어요~~ 5 상큼냥2010-03-071121
24916   슬프지만 기분이 좋습니다 5 사랑둥이..2010-03-06121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