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사는 이야기 라고 해서 들러봤어요^^
요즘 제가 우울 해지려고 해요
나이도 얼마 않먹었는데 직장을 잡으려고 하니 나이가 많고 아이 엄마는 않쓰려고 하네요 ㅠㅠ
그냥 어디 하소연 할곳도 없구 ㅠㅠ
슬픈 현실에 자꾸 한숨만 나옵니다~~ㅠㅠ
위로 해주세요~~
| 어떤이야기를 쓰는건지~~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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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는 이야기 라고 해서 들러봤어요^^
요즘 제가 우울 해지려고 해요
나이도 얼마 않먹었는데 직장을 잡으려고 하니 나이가 많고 아이 엄마는 않쓰려고 하네요 ㅠㅠ
그냥 어디 하소연 할곳도 없구 ㅠㅠ
슬픈 현실에 자꾸 한숨만 나옵니다~~ㅠㅠ
위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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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은 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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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05 | 8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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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추노를 보고 ~~ 왕손이,최장군 살아있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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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지팡이.. | 2010-03-05 | 8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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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다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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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마미.. | 2010-03-05 | 8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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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아들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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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아 엄.. | 2010-03-05 | 15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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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은 아이가 이렇게 내 맘을 아프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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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10-03-05 | 8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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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초대받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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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05 | 10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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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잠이 안와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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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장미.. | 2010-03-05 | 9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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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꿈을 꿨는데요..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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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5 | 87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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괘씸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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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5 | 8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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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라면먹고 잤더니 얼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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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05 | 13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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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교육이 얼마남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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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랑공주.. | 2010-03-05 | 13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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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고나니 영 기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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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죽 | 2010-03-05 | 8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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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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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05 | 8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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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이와 예쁜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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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5 | 9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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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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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맘 | 2010-03-04 | 14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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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 2010-03-05 | 7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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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느 4기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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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 | 2010-03-04 | 8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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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외사천형님 심장마비로 돌아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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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04 | 7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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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해 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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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3-04 | 7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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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추노를 보러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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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이♡ | 2010-03-04 | 7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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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 2010-03-05 | 7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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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막 들어온 새내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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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의.. | 2010-03-04 | 7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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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이랑 눈이 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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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희 | 2010-03-04 | 17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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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인데...... 새내기미션! 좋은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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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솔맘 | 2010-03-04 | 8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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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요"센세의 문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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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장미.. | 2010-03-04 | 9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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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정 | 2010-03-05 | 86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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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민마미.. | 2010-03-04 | 108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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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 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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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4 | 9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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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달 되면 언제나 생각난 저의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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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04 | 7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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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대신 우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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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04 | 7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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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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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맘 | 2010-03-04 | 762 | |||||||
이영미
저도 넘 힘들고 우울한데 어따 속시원히 말할때가 없네요.
답글
천자맘
힘내세요..!!
곧 짠~~~~~~~~하고 님께 맞는 직장 생길꺼에요
답글
자연
힘내세요^^'
일 잘 찾을수 있을것에요^^
답글
맘마미아
어떤이야기든 미즈에서는 다 받아 준답니다..^^ 우울해 하지 마시고 속시원히~~` 잊을껀 잊고
푸세요..^^
답글
가람
워낙 취업이 힘든 시기라서 그렇겠죠.
요즘은 워킹맘에 대한 인식도 많이 좋아졌으니
아마 찾아보면 좋은 일자리 있을 거예요. 힘내세요!
답글
쏙이♡
부정보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한번 도전도 해보셔용.
그럼 내가 알지 못했던 것들도 눈앞에 펼쳐질꺼라 봅니다~
답글
다은맘
어머.. 나랑 똑같은분 계시네요. 나가고 싶어도 애들아짐마는 안써주는 현실이 넘 싫어요.
우울해 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답글
이미경
힘내세요~! 잘 찾아보시면 주부님들도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곳이 많이 있을꺼예요~
답글
현민마미
감사합니다~~~~^^ 이래서 세상은 살만하다고 하는가봅니다 위로 해주시는 분도있구 ^^
답글
맘마미아
서럽지요.... 지들도 안늙나??ㅠㅠ
현민님 힘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