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이야기를 쓰는건지~~ㅠㅠ

글쓴이 현민마미

등록일 2010-03-04 20:37

조회수 1,08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그냥 사는 이야기 라고 해서  들러봤어요^^


요즘 제가 우울 해지려고 해요


 나이도 얼마 않먹었는데 직장을 잡으려고 하니 나이가 많고 아이 엄마는 않쓰려고 하네요 ㅠㅠ


그냥 어디 하소연 할곳도 없구 ㅠㅠ


슬픈 현실에 자꾸 한숨만 나옵니다~~ㅠㅠ

위로 해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38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869   햇빛은 떴네요.. 5 이겨울님..2010-03-05883
24868   어제 추노를 보고 ~~ 왕손이,최장군 살아있더군요 ㅎㅎ 4 쌍지팡이..2010-03-05884
24867   위로 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다행히... 4 현민마미..2010-03-05847
24866   사춘기 아들이 무섭다 6 쫑아 엄..2010-03-051571
24865   이 작은 아이가 이렇게 내 맘을 아프게 해 7 디토2010-03-05897
24864   점심초대받았서요 3 이경화2010-03-051039
24863   내가 잠이 안와서 원~ 12 미니장미..2010-03-05934
24862   저도 꿈을 꿨는데요..웃겨요 7 맘마미아..2010-03-05870
24861   괘씸한 하루. 6 맘마미아..2010-03-05871
24860   어제 라면먹고 잤더니 얼굴이 ... 10 천자맘2010-03-051386
24859   요양보호사 교육이 얼마남지 않았어요. 5 낙랑공주..2010-03-051350
24858   꿈을 꾸고나니 영 기분이 13 송죽2010-03-05817
24857   오늘은 날씨가? 7 이겨울님..2010-03-05844
24856   이쁜이와 예쁜이 하루 10 맘마미아..2010-03-05936
24855   지갑들 조심하세요.. 19 은지맘2010-03-041454
    자매의 끈끈한정 무럽네여 김은정2010-03-05789
24854   지엔느 4기면접 6 신디2010-03-04836
24853   남편 외사천형님 심장마비로 돌아가셨어요 8 자연2010-03-04712
24852   자랑해 보옵니다^^; 9 뽀샤시2010-03-04774
24851   저는 추노를 보러갈께요~ 12 쏙이♡2010-03-04797
    추노에 빠진 한사람으로써~! 1 김은정2010-03-05799
24850   이제막 들어온 새내기입니다. 5 편안한의..2010-03-04739
24849   도둑이랑 눈이 딱!!! 6 최경희2010-03-041788
24848   처음인데...... 새내기미션! 좋은데요..ㅋㅋ 5 은솔맘2010-03-04884
24847   "스미요"센세의 문자 ㅋㅋ 12 미니장미..2010-03-04909
    다정다감하신 센세이~! 김은정2010-03-05860
24846   어떤이야기를 쓰는건지~~ㅠㅠ 11 현민마미..2010-03-041087
24845   거절 햇어요. 6 맘마미아..2010-03-04907
24844   3월달 되면 언제나 생각난 저의 할아버지 6 자연2010-03-04775
24843   커피대신 우유로,,, 10 천자맘2010-03-04797
24842   오늘 비오는데... 5 젊은맘2010-03-0476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