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사는 이야기 라고 해서 들러봤어요^^
요즘 제가 우울 해지려고 해요
나이도 얼마 않먹었는데 직장을 잡으려고 하니 나이가 많고 아이 엄마는 않쓰려고 하네요 ㅠㅠ
그냥 어디 하소연 할곳도 없구 ㅠㅠ
슬픈 현실에 자꾸 한숨만 나옵니다~~ㅠㅠ
위로 해주세요~~
| 어떤이야기를 쓰는건지~~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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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는 이야기 라고 해서 들러봤어요^^
요즘 제가 우울 해지려고 해요
나이도 얼마 않먹었는데 직장을 잡으려고 하니 나이가 많고 아이 엄마는 않쓰려고 하네요 ㅠㅠ
그냥 어디 하소연 할곳도 없구 ㅠㅠ
슬픈 현실에 자꾸 한숨만 나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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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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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장미.. | 2010-03-09 | 9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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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놀러왔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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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리 | 2010-03-09 | 8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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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찿습니다. 이름은 쏙이뉨 ㅋㅋ 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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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은맘 | 2010-03-09 | 84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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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이벤트 시작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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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09 | 8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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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쉬마마라는 세정제 써보신분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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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맘 | 2010-03-09 | 87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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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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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장미.. | 2010-03-09 | 89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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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때를 미뤘더니 시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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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09 | 8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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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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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차리.. | 2010-03-09 | 9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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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어떻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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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09 | 9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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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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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장미.. | 2010-03-09 | 10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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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절개 주름 바지 만드는 과정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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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샤시 | 2010-03-08 | 24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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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진정 몰랐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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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 2010-03-08 | 16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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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안하고 아름다운 이런 동백꽃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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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 2010-03-08 | 10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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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양이 만큼 눈에 밟히는 캐릭터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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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양 | 2010-03-08 | 217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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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9 | 107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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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루, 마음에 와닿는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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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쟁이.. | 2010-03-08 | 11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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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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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8 | 8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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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사진 찍어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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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 2010-03-08 | 11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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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폰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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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맨.. | 2010-03-08 | 127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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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세계 여성의 날 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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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08 | 107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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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과 가베가서 처음으로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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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08 | 10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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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드뎌드뎌~~당첨됐어요^^*축하축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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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 | 2010-03-08 | 13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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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쟁이.. | 2010-03-08 | 8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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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호떡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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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맘 | 2010-03-08 | 10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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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랑 수다삼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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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화 | 2010-03-08 | 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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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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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유은.. | 2010-03-08 | 12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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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너머에는 또다른 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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쫑아 엄.. | 2010-03-08 | 17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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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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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 2010-03-08 | 11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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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나 고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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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 2010-03-08 | 118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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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주부가 일을,,,, 홍보글 삭제 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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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미아.. | 2010-03-08 | 10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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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뭐해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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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장미.. | 2010-03-08 | 1192 | |||||||
이영미
저도 넘 힘들고 우울한데 어따 속시원히 말할때가 없네요.
답글
천자맘
힘내세요..!!
곧 짠~~~~~~~~하고 님께 맞는 직장 생길꺼에요
답글
자연
힘내세요^^'
일 잘 찾을수 있을것에요^^
답글
맘마미아
어떤이야기든 미즈에서는 다 받아 준답니다..^^ 우울해 하지 마시고 속시원히~~` 잊을껀 잊고
푸세요..^^
답글
가람
워낙 취업이 힘든 시기라서 그렇겠죠.
요즘은 워킹맘에 대한 인식도 많이 좋아졌으니
아마 찾아보면 좋은 일자리 있을 거예요. 힘내세요!
답글
쏙이♡
부정보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한번 도전도 해보셔용.
그럼 내가 알지 못했던 것들도 눈앞에 펼쳐질꺼라 봅니다~
답글
다은맘
어머.. 나랑 똑같은분 계시네요. 나가고 싶어도 애들아짐마는 안써주는 현실이 넘 싫어요.
우울해 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답글
이미경
힘내세요~! 잘 찾아보시면 주부님들도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곳이 많이 있을꺼예요~
답글
현민마미
감사합니다~~~~^^ 이래서 세상은 살만하다고 하는가봅니다 위로 해주시는 분도있구 ^^
답글
맘마미아
서럽지요.... 지들도 안늙나??ㅠㅠ
현민님 힘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