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 햇어요.

글쓴이 맘마미아

등록일 2010-03-04 20:27

조회수 91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맛난 밥 먹구........ 티브 보고 있는데 전화가 왔어요..

동사무소에서 하신말씀이 국민은행에서 지원비 다 내주니깐 영어 4박5일 보내실껀지

물어보시네요...


저야 참 좋고 좋은 기회이고... 15일~19일까지 인데....

구청에서 알아서 출석 인정 해주신다고  안심하라네요...


하지만 제게는 여건이..........문제가 너무 많아서

엄마랑 함께 가면 ..........기다리다가 아이가 오면 챙겨주고 그래야 되는데....

워낙에 실수가 많아서 ..아무레도 안될거 같아서 거절 했네요..


대신에 다음에 기회있을때 추천 해달라고 했어요...


영어마을에 가는것인가보네요...


아깝지만.......^^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글수 글수(37,05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24884   탐나도다~ 9 이경화2010-03-051305
24883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22 자연2010-03-051164
24882   아이카트 왔서요 7 이경화2010-03-051167
24881   개구리알이 또 뭐여? 9 맘마미아..2010-03-051299
24880   꿀 피부가 되기 위한 1년 스케쥴 6 피부美2010-03-051496
24879   야호,,, 살다보니 이런일이 다 있네요.. 16 천자맘2010-03-051255
24878   예방접종..모가 그리 많은지요...ㅡㅡ:: 8 이겨울님..2010-03-051028
24877   웅이가 코~~하고 낮잠을 자주니 좋네요! 5 슈가슉아..2010-03-05773
24876   신랑이 준 선물~(사진有) 20 미니장미..2010-03-051037
24875   한마디로 면접 편 4 그랑부르..2010-03-051013
24874   화이트닝 생활습관! 맑고깨끗한피부를 위한 화이트닝 일일스케줄을 공개한다!!! 3 초코땡2010-03-051004
24873   다이어트 엄마먼저하고 지한테 말하라네요. 6 낙랑공주..2010-03-051041
24872   쓰디 쓴 고배를 마신다?! 12 쏙이♡2010-03-051306
24871   ㅎㅎ 쏙이뉨 나오슈~~ 6 다은맘2010-03-051164
24870   이래서 광고는 잘만 들어야 하는듯.. 4 소심쟁이..2010-03-051185
24869   햇빛은 떴네요.. 5 이겨울님..2010-03-05885
24868   어제 추노를 보고 ~~ 왕손이,최장군 살아있더군요 ㅎㅎ 4 쌍지팡이..2010-03-05885
24867   위로 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다행히... 4 현민마미..2010-03-05848
24866   사춘기 아들이 무섭다 6 쫑아 엄..2010-03-051571
24865   이 작은 아이가 이렇게 내 맘을 아프게 해 7 디토2010-03-05900
24864   점심초대받았서요 3 이경화2010-03-051039
24863   내가 잠이 안와서 원~ 12 미니장미..2010-03-05935
24862   저도 꿈을 꿨는데요..웃겨요 7 맘마미아..2010-03-05872
24861   괘씸한 하루. 6 맘마미아..2010-03-05871
24860   어제 라면먹고 잤더니 얼굴이 ... 10 천자맘2010-03-051386
24859   요양보호사 교육이 얼마남지 않았어요. 5 낙랑공주..2010-03-051350
24858   꿈을 꾸고나니 영 기분이 13 송죽2010-03-05817
24857   오늘은 날씨가? 7 이겨울님..2010-03-05845
24856   이쁜이와 예쁜이 하루 10 맘마미아..2010-03-05937
24855   지갑들 조심하세요.. 19 은지맘2010-03-041455
    자매의 끈끈한정 무럽네여 김은정2010-03-0579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